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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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낙동강 보 개방 확대 제동
◀ANC▶ 어제 구미보를 시작으로 낙동강 보 개방을 확대하려던 정부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지역 주민과 농민단체 반대가 걸림돌이 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 구미보는 2012년 완공 이후 한 번도 개방이 안 됐습니다. 비가 많이 왔을 때 수문 몇 개를 조금 열었을 뿐, ...
양관희 2018년 10월 16일 -

경북교육청,내년 유치원 학급편성기준 확정
경북교육청은 내년 유치원 학급 편성기준을 확정했습니다. 공립,사립 유치원 모두 4살 반은 22명, 5살 반은 26명으로 올해와 같습니다. 3살 반은 현재 공립 16명, 사립 18명에서 16명까지로 편성기준을 줄이고, 혼합반은 현재 24명에서 22명까지 줄입니다.
이상원 2018년 10월 16일 -

민주당, 선거법 위반 등 한국당 사죄 촉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재만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이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되는 등 책임 있는 당원의 잇따른 불법행위가 드러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대구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구속된데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선거법 위반혐의로 오는 17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으...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 -

도로공사, 타 기관으로부터 3년간 9건 행정처분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3년 동안 다른 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부터 9건의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재호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지난 2015년부터 지난 8월까지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경상북도 등으로부터 9건의 행정처분을 받아 ...
한태연 2018년 10월 16일 -

R]수능 D-30,불안감 버리면 된다
◀ANC▶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30일 남았습니다. 불안함을 없애고 조바심을 내지 않으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서형주/고등학교 3학년 "수능일 당일 컨디션이나 시간 배분 같은 게 문제에 따라 달라지니...
이상원 2018년 10월 16일 -

R]배지숙 의장 논문 표절 사과로 끝?
◀ANC▶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논문 표절 사태를 사과하는 수준에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윤리위원회조차 여는 것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윤리의식을 가진 시의회가 대구시를 감시하고 감독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시민단체의 생각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 -

음주운전 신고에 '앙심' 택시기사 등 3명 폭행 20대
대구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했다며 택시기사와 승객 등 3명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28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침산교 부근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고 가다 뒤따르던 택시기사 29살 B 씨가 제지하자 차를 세운 뒤 B 씨의 얼굴 등을 때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박재형 2018년 10월 16일 -

R]대구은행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는?
◀ANC▶ 대구은행 채용 비리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신입사원 20명을 뽑았는데요, 합격해야 할 사람 20명이 억울하게 떨어졌지만 대구은행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시험에서 비슷한 피해를 본 탈락자는 8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소방차 노후율 대구 9.9%, 경북 7.6%
소방차 10대 가운데 1대는 낡아 교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조원진 의원의 소방청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력 소방차 노후화율은 경기도가 17.6%로 가장 높았고 대구 9.9%, 경북 7.6%였습니다. 소방장비 사용 가능 연수는 펌프차와 화학차는 10년으로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큰 차이...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 -

논문표절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사과
석사 학위 논문표절 판정을 받은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임시회 본회의에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배 의장이 낸 사과문은 지난 9일 낸 대시민 사과문과 같은 내용으로 논문을 정치적 목적이나 학문적 성과로 활용하려 한 것이 아니었고 논문 작성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연구 윤리 기준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