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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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신녕 40.6도, 역대 최고치 경신
전국적으로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 신녕면 낮 기온이 40.6도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영천 신녕은 비공식 온도 측정 장비인 자동 기상관측장비 측정치로 지난달 27일 40.4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오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공식 기록으로는 의성이 40.4도를 비롯해 안동...
윤태호 2018년 08월 01일 -

R]돈 되는 참치 버린다.. 어민 속앓이
◀ANC▶ 참치는 한 마리에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어종인데요, 최근 동해안 정치망에 참치떼가 몰려들고 있지만, 어민들이 그냥 바다에 버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 경북 영덕 앞바다에 쳐놓은 정치망에서 그물을 끌어올리자 길이 ...
한기민 2018년 08월 01일 -

R]열대작물도 폭염에 맥 못 춰
◀ANC▶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사람은 물론 동물과 식물도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도가 고향인 바나나 등 열대작물들도 고온에 시달리면서 생육을 멈췄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열대작물 재배농장입니다. 노지에 심겨진 파초와 바나나가 한 낮 따가운 햇볕에 그대로 노출...
이호영 2018년 08월 01일 -

대구시의회 "환경부장관, 대구 취수원 이전 해결해야"
대구시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환경부 장관은 사과하고 대구 취수원 이전에 책임있는 해결을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영남권 5개 지방자치단체장도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협의에 즉각 나설 것"을 함께 촉구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지난달 26일 "물산업 클러스터를 핵심사업으로 진행하는 대구시가 물을 정수해 제대...
윤영균 2018년 08월 01일 -

경북도, '폭염 대책본부' 격상
경상북도는 폭염 장기화로 피해가 확산되면서 폭염상황관리반을 '긴급 폭염대책본부'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염대책본부는 구조 구급, 재난 구호, 축산, 농업, 수산, 취약계층 등 8개 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특히 취약계층에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생활관리사, 사회복지사 등의 현장 대응반을 꾸려 관리하도록 ...
이정희 2018년 08월 01일 -

R]선거법 위반 권영진 대구시장 검찰 출두
◀ANC▶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권영진 대구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권 시장은 혐의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은 검찰이 통보한 출두시각보다 10분 가량 일찍 대구검찰청에 ...
윤태호 2018년 08월 01일 -

R]모처럼 여야 공조..대구시 국비 확보 '안간힘'
◀ANC▶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여야 지역 국회의원과 대구시 관계자들이 내년 국비 확보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 따로 행동한 경우가 많았는데 모처럼 한 자리에서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초에 열렸던 당정협의회 모습입니다. ...
윤영균 2018년 08월 01일 -

구미 응급실 수련의 폭행 사건 수사에 반발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 의료계 관계자들이 구미 모 병원 응급실 수련의 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늘 오후(4시) 응급실 수련의 폭행 사건을 맡고 있는 구미경찰서를 항의 방문해 "경찰이 가해자 25살 A 씨를 불구속 수사하는 등 솜방망이 처벌에 그칠 우려가 있다"며 강력한 처벌을...
박재형 2018년 08월 01일 -

R]뜨거운 청약열기...규제 확대되나
◀ANC▶ 남] 대구의 날씨만큼 대구지역 아파트 청약 열기가 뜨겁습니다. 매매시장 열기도 여전해 매매가도 많이 올랐습니다. 여] 그러다 보니 투기과열지구 확대 등 정부 규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향후 부동산 시장은 어떨지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중구 남산동에 980여 세대로 들어서는 아...
양관희 2018년 08월 01일 -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횡령 혐의 검찰에 송치
대구의 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북구에 있는 모 복지재단 이사장 이모 씨 등 2명을 업무상 횡령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사장 이 씨는 지난 2013년 말 서구 평리동 장애인보호작업장 사무실을 지인인 신모 씨가 산 것...
박재형 201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