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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영장기각률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지검의 영장기각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에 따르면, 대구지검의 영장기각률은 21.4%로 전국 검찰청 평균 19%를 웃돌았습니다. 검사가 직접 청구한 영장기각률은 35.3%로 전국 평균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사법경찰관 등이 신청한 영장...
윤태호 2018년 10월 17일 -

칠곡지구 6·25 전사자 유해발굴 시작
육군 제50사단과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칠곡지구 6·25 전사자 유해를 발굴합니다. 다음 달 23일까지 5주 동안 다부동 전투 격전지였던 칠곡군 숲데미산 일대에서 하루 100명 이상을 투입해 유해발굴을 합니다. 육군 제50사단은 국방부 유해발굴사업을 시작한 2000년부터 현재까지 유해 2천 430여 구, 유물 2만7천여 점을 ...
박재형 2018년 10월 17일 -

R]수능 한달 앞 ,불안감 버리면 된다
◀ANC▶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불안함을 없애고 조바심을 내지 않으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서형주/고등학교 3학년 "수능일 당일 컨디션이나 시간 배분 같은 게 문제에 따...
이상원 2018년 10월 17일 -

경북 특수학교 8곳, 사회복무요원 폭력 전수조사
서울과 세종의 특수학교에서 장애학생에 대한 사회복무요원들의 폭행 사건이 잇따르자, 경북교육청이 병무청과 합동으로 도내 8개 특수학교에서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 103명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을 상대로 주 1회 장애인 인권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기초군사훈련 과정에도 장...
홍석준 2018년 10월 17일 -

R]농어민도 피해 막심.. 보상 제외 많아
◀ANC▶ 태풍 콩레이의 직격탄을 맞은 영덕에서는 그동안 주로 전통시장과 주택 피해에만 관심이 쏠렸는데요, 농어촌에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데다 재해 보상에서 제외되는 부분이 많아 농어민들이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콩레이가 엄습했던 지난 6일 영덕군 영해면 ...
한기민 2018년 10월 17일 -

대구교육청 국정감사 국회에서 진행
오늘 국회에서 진행된 대구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남공고 이사장 갑질 관련 대책과 사학 채용 비리 근절대책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영남공고 이사장 갑질 문제는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조사결과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고 사학 채용 비리 근절을 위해 교육청이 ...
이상원 2018년 10월 17일 -

태양광 발전 시설 급증, 안전사고 위험 커
태양광 발전 시설로 산림 훼손에 따른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위 윤준호 의원이 낸 국감 자료에 따르면 2008년 46건에 그쳤던 태양광 시설 설치는 올해는 6월까지 2천 800건으로 급증했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설 도입에 따라 4천여 ha의 산림이 훼손됐고, 지난 7월 청도에서 발전시설이 무너지는 등 올해만 ...
조재한 2018년 10월 17일 -

DGB대구은행 3급 이상 새 노조 설립
DGB대구은행에 3급 이상 직원들만 가입하는 새 노동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대구은행 민주노동조합'은 어제 저녁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에서 설립 총회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민주노총 산별노조에 가입했습니다. 노조에 가입원서를 낸 120명은 3급 이상으로 부부장과 부지점장, 지점장급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
양관희 2018년 10월 17일 -

R]대구사립유치원도 공금 부적절 사용 드러나
◀ANC▶ 요즘 가장 뜨거운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 대구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세금으로 비싼 차와 콘도 회원권을 산 유치원 원장도 있습니다. 여] 감시, 감독을 맡은 대구시교육청은 대구는 사정이 그리 심하지 않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A 사립유치원 원장은...
이상원 2018년 10월 17일 -

R]배지숙 의장 논문 표절 사과로 끝?
◀ANC▶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논문 표절 사태를 사과하는 수준에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윤리위원회조차 여는 것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윤리의식을 가진 시의회가 대구시를 감시하고 감독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시민단체의 생각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
조재한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