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폭염 장기화로 피해가 확산되면서 폭염상황관리반을 '긴급 폭염대책본부'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염대책본부는 구조 구급, 재난 구호, 축산,
농업, 수산, 취약계층 등 8개 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특히 취약계층에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생활관리사, 사회복지사 등의 현장 대응반을
꾸려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최일선에서 폭염에 대응하고 있는
300여 명의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책 특별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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