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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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기세 다소 누그러져
7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3.9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5도 정도 낮았습니다. 경북은 칠곡 37.4, 의성 37,김천 36.9, 안동 34.5, 포항 31.1도를 기록했습니다. 폭염의 기세가 누그러지면서 경주의 폭염경보는 해제됐고, 울진, 포항, 영덕에 ...
이상원 2018년 07월 28일 -

자격증 빌려 포스코 조명공사 낙찰 적발
포항남부경찰서는 자격증을 빌려 포항제철소 조명공사를 따낸 혐의로 전기공사업체 대표 A씨 등 3명과 이들에게 자격증을 빌려준 B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포스코는 처음 입찰 공고 때는 알리지 않다가 이 후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전기기사 20명 이상 보유한 회사에 높은 점수를 주기로 한 것으로 ...
이규설 2018년 07월 28일 -

제20회 봉화은어축제 오늘 개막
올해 20회를 맞은 봉화은어축제가 오늘 개막해 8일동안 계속됩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반두잡이 어신 선발대회가 열립니다. 봉화읍 내성천에서는 은어반두잡이와 은어맨손잡이가, 봉성 가재마을에서는 가재잡기, 상운면 수박농가에서는 수박서리 등의 체험을 축제기간 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성낙위 2018년 07월 28일 -

경북도의회, 이 지사 첫 조직개편안 통과시켜
'동부청사' 논란 등으로 경북도의회의 반발을 샀던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이 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경북도의회는 경북도가 제출한 '경북도 지방공무원 정원조례·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에 본부장 직속의 '환동해종합민원실'을 신설하고, 문화관광체육국 안에 관광 ...
한태연 2018년 07월 28일 -

R]대구 18일째 폭염 계속, 피서지 '북적'
◀ANC▶ 폭염의 기세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오늘도 여전히 더웠습니다. 물놀이장은 발디딜 틈 없이 붐볐고, 봉화에서는 은어축제가 열려 피서객들에게 더없는 쉼터를 제공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이빙하는 고프로 사진) 시원한 파도풀에 몸을 맡기며 더위를 잊습니다. 속도감을 만끽할 ...
이상원 2018년 07월 28일 -

R]유통업계 문화센터..'직장인 모시기'
◀ANC▶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추구하는 분위기에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됐는데요. 유통업계 문화센터마다 강좌를 늘리며 직장인 모시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대형마트 내 문화센터. 강의실을 메운 사람들은 요가나 꽃꽃이로 일상의 여유를 즐기거나 아이와 함께 체험 활동을 ...
김은혜 2018년 07월 28일 -

구미,여성 4명이 함께 살던 20대 여성 살해
20대 여성이 같이 살던 여성 4명으로부터 폭행당하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쯤 구미시 인동동 한 빌라에서 23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A 씨와 함께 살던 여성 4명은 "친구를 마구 때렸는데 숨진 것 같다"라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숨진 A씨를 상당기간 ...
이상원 2018년 07월 28일 -

한국당 대구·경북 발전협의회 열고 예산 등 논의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가 오늘 감담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대구·경북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구·경북 국회의원 11명과 원외당협위원장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힘을 합치고 취수원이나 공항이전 등 여러 지역 현안에도 상생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홍준표 전...
조재한 2018년 07월 28일 -

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 열고 현안 논의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가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오늘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내년도 대구·경북 예산의 국비 지원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취수원 등 현안 해결 방안도 모색했습니다. 지난해 발족한 대구·경북발전협의회는 올해 초 홍준표 전 대표가 협의회장을 맡기도 했지만 특별...
조재한 2018년 07월 28일 -

여성 4명이 함께 생활하던 20대 여성이 살해
오늘 오후 3시쯤 구미시 인동동 한 빌라에서 23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구미 경찰서에 따르면 A 씨와 함께 살던 여성 4명은 "친구를 마구 때렸는데 숨진 것 같다"라며 오늘 오후 경찰서에 찾아가 자수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