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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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복도에 방치한 유치원 교사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3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더운 날씨에 어린이를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유치원 교사 25살 A 씨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근무하던 유치원에서 4살짜리 어린이가 장난을 친다는 이유로 복도에 내보낸 뒤 90여 분 동안 교실로 들어오지 못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윤태호 2018년 10월 23일 -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정희 추모제 참석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제에 단체장이 참석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가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주최 측인 박 전 대통령 생가보존회 요청으로 이 지사가 오는 26일로 예정된 박 전 대통령 추모제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첫 잔을 올리는 역할인 초헌관을 맡고 추도사를 할...
한태연 2018년 10월 23일 -

달서구 환경미화원 공채 경쟁률 35.4:1
대구 달서구 환경미화원 공채 경쟁률이 35.4대 1을 기록했습니다. 달서구가 최근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원서 접수를 마감했더니 남자 5명 모집에 177명이 지원했습니다. 달서구는 오는 28일 체력검사를 해 최종 선발인원의 4배인 20명을 선발합니다. 지난해 달서구 환경미화원 공채에는 9명 선발에 111명이 지원해 경쟁률 1...
윤영균 2018년 10월 23일 -

"국민연금, 포스코 투자로 2조원 이상 손실"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11년 간 포스코 주식 투자를 통해 수조원의 손실을 발생시켰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신동근 의원이 금융감독위원회 공시자료와 포스코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2007년 포스코 주식 천 만 주를 매입한 뒤, 주가 하락으로 손실이 1조 9천억원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
장성훈 2018년 10월 23일 -

경북도,'독도 안전 비상통신시스템’구축
경상북도는 독도에서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는 긴급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독도에 지진해일 발생 시 신속하게 경보를 울리고 대피 방송을 할 수 있는 지진 해일 경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 2008년에 독도 등대에 설치한 무선중계기를 새 것으로 교체했습니다. 또 독도 경비대 ...
이규설 2018년 10월 23일 -

경북경찰 고속도로 불법운행 단속강화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속을 강화합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주요 노선과 나들목에 암행 순찰자와 드론 10여 대를 투입해 졸음운전과 차내 음주·가무 행위, 운전 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사용 등을 단속합니다. 대형버스와 화물차의 운행기록을 분석해 휴식시간 준수 여부와 최고속도 제한...
엄지원 2018년 10월 23일 -

대구교육청,사립학교 재단 비리의혹 감사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재단 이사장 A 씨가 산하 중·고등학교 공사와 유지보수를 하면서 업체 선정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졸업앨범과 인쇄물, 급식 소모품과 관련해서도 업체 선정에 개입해 이권을 챙겼다는 의혹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문제가 된 교육재단 이사장...
이상원 2018년 10월 23일 -

경북도청 새 청사 관리비 연간 60억 원
도청 신청사 한 해 관리비가 이전 청사의 6배인 60억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북도는 이 가운데 전기요금 19억 천만 원, 상하 수도료 1억 9천만 원, 가스비 3억 천만 원, 조경 관리비 1억 5천만 원 등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청사와 주변에 야간 조명을 끄도록 하고 내년에는 용역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업...
한태연 2018년 10월 23일 -

검찰의 권영진 시장에 대한 면피용 구형 규탄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권영진 시장에게 벌금 150만 원을 구형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우리 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정치적 고려 없이 엄중한 처벌을 약속한 검찰이 명백한 불법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고작 150만 원의 벌금을 구형한 것은 궁색하기 그지없는 관대한 처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10월 23일 -

잦은 욕설에 화나서 방화해 이웃 숨지게 한 50대
대구 성서경찰서는 옆집에 불을 질러 이웃을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새벽 달서구 한 아파트 이웃에 사는 57살 B 씨 집에 들어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불이 나자 2층 창문으로 뛰어내렸다가 골절로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숨진 B 씨가...
박재형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