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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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사톡톡 예고>'폭염'피해 예방 방식 필요
◀ANC▶ 폭염 피해가 잇따르면서, 폭염을 태풍과 홍수, 지진과 마찬가지로 자연재난에 포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폭염을 자연재난에 추가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폭염의 경우는 사전 예방 위주의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김세화 2018년 08월 04일 -

R]고수온 지속..어류 폐사 대책 비상
◀ANC▶ 폭염속에 바닷물 온도까지 높아지면서 경북동해안에선 양식 어류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피해가 커지자 포항시 등 시군은 양식장에 얼음을 공급해 수온을 낮추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빙기에서 얼린 사각형 얼음이 쏟아집니다. 분쇄기를 통해 작은 조각으로 만...
임재국 2018년 08월 04일 -

경북 온열질환자 232명..가축 42만 마리 폐사
폭염특보가 20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북지역에는 232명이 온열질환으로 진단받았고, 8명은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축은 42만 6천 두가 폐사했는데, 닭과 오리가 42만 천 마리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과수와 채소 등 농작물 피해가 난 곳은 352ha로 안동이 89ha로 가장 많았고,...
윤영균 2018년 08월 04일 -

7월 5째주 아파트 매매가격 대구 상승 경북 하락
대구지역 아파트값은 상승세인 반면 경북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7월 다섯째 주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했고 경북은 0.17% 하락했습니다. 대구는 올해 누적 1.3% 상승, 경북은 3.97% 하락입니다. 대구 수성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7월 다섯째 주 0.08% 올라 올해 누적 4.96%를 기...
양관희 2018년 08월 04일 -

대구 소방본부, 도로·쪽방촌 살수..쉼터도 운영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시 소방본부는 소방차량을 이용해 쪽방촌과 도로에 물을 뿌리고 119안전센터를 무더위 쉼터로 활용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소방차량 12대를 활용해 주요간선도로 82km에 도로살수를 시행하고, 쪽방촌 80여 곳에도 물뿌리기를 합니다. 또한 119안전센터 40여 곳을 무더...
윤영균 2018년 08월 04일 -

R]주말을 달군 극심한 폭염..야영장 인기
◀ANC▶ 오늘도 대구·경북은 숨 막히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야영장으로 떠난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오늘과 내일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릉도·독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더니 대...
2018년 08월 04일 -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 대구 3곳·경북 6곳 선정
대구시와 경상북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구에서는 효목동과 원대동, 침산동 등 세 곳에서 진행되고, 경상북도는 경산과 영천 등 여섯 곳입니다. 대구의 경우 오는 2021년까지 688억 원을 들여 효목동에는 혁신거점 공간과 공공임대상가를 조성하고, 원대동과 침산동에는 공영주차장...
윤영균 2018년 08월 04일 -

산지 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규제 강화
산지 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생기는 산림 훼손과 부작용을 막기 위해 규제가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태양광발전시설을 '일시 사용 허가' 대상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습니다. 시행령 개정은 산지 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생기는 부동산 투기 수요를 차단하고 산림 훼...
한태연 2018년 08월 04일 -

9명 탑승 레저보트 침수, 전원 구조
9명이 탄 레저보트가 바닷물에 가라앉았지만 다행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10분쯤 포항시 남구 동해면 흥환리 앞바다에서 운항 중이던 레저용 모터보트가 침수 중이라는 선장 A씨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탑승자 9명을 모두 구조선으로 이동시켰고 보...
심병철 2018년 08월 04일 -

주차된 관광버스 화재 5천만원 피해
어젯밤 8시 45분쯤 대구시 수성구 욱수동 한 관광버스 차고지에서 주차된 버스에 불이 나 차량 절반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뒤쪽 엔진룸 주변이 많이 탄 점에 주목하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