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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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유치원 비리 제보 첫 접수…"부실 급식"
대구시교육청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연 이후 제보 2건이 접수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한 시민이 지난 토요일 밤 대구 사립 유치원에서 급식 관련 비리가 있었다며 신고센터에 제보했습니다. 이 시민은 "먹고 남은 반찬으로 국을 만들거나, 간식도 두 가지 음식이 섞여 있는 등 음식재료가 부실하다"고 주장했습...
2018년 10월 22일 -

냄새 났던'참소주'..."음용 기준 적합"
이상한 냄새가 짙게 났던 '참소주'는 조사 결과 음용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금복주가 만드는 '참소주'를 수거해 정밀 조사한 결과 에탄올, 메탄올, 알데하이드 등 소주 성분이 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복주는 주정을 공급하는 회사가 냄새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생긴 ...
양관희 2018년 10월 22일 -

동거녀 살해 혐의 20대 구속영장 신청
구미 경찰서는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28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오늘 낮 1시 30분쯤 구미시 비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동거녀 25살 B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10월 21일 -

경찰,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단속 강화
경북지방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대형버스, 화물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화물차와 대형버스 운행기록을 분석해 휴게 시간을 지키지 않는 행위과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무단으로 해제하는 행위를 단속합니다. 암행순...
박재형 2018년 10월 21일 -

대구시, 경로당 1,500곳에 보건용 마스크 지급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자 대구시는 경로당 천 5백여 곳에 보건용 마스크 10만 매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급하는 마스크는 평균 0.4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 94% 이상을 걸러낼 수 있다고 대구시는 설명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3월에는 어린이집과 65살 이상 기초수급자, 복지시설 거주자 10만 2천 명...
윤영균 2018년 10월 21일 -

R]성과 내는 대구의 사회적 기업들
◀ANC▶ 회사의 영리와 사회적인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이 요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의 사회적 기업이 해외에도 진출하고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는 등 일반 기업들도 하기 힘든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2015년 문을 연 사회적 기...
심병철 2018년 10월 21일 -

"영풍석포제련소 폐쇄·허가취소 고려해야"
국정감사에서 봉화 영풍석포제련소를 폐쇄하거나 허가취소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강효상 의원은 최근 5년간 영풍석포제련소의 법률위반 건수는 48건으로, 평균 40일에 한 번꼴로 법을 어겼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오염 26건, 수질오염 12건, 유해 화학물질 배출 6건 등이지만 과징금이나...
조재한 2018년 10월 21일 -

R]귀뚜라미 사육으로 고소득
◀ANC▶ 식용곤충인 귀뚜라미를 생산해 고소득을 올리는 귀농 농가가 있습니다. 귀뚜라미를 먹인 닭으로 식당을 열고 체험까지 하는 6차산업에다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돼 일자리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 ◀END▶ ◀VCR▶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산속의 한 사업장에서 귀뚜리미 수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
조동진 2018년 10월 21일 -

연구비 청구위해 서류위조 경북대교수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연구비를 청구하기위해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경북대 교수 A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교수는 정부부처 등에서 지원을 받아 연구과제를 수행하던 지난 2015년쯤 서울시내 호텔에서 사용한 회의 관련 비용을 연구비로 청구하기 위해 연구실 컴퓨터로 관련 서류를 7...
이상원 2018년 10월 21일 -

독도주민 김성도씨 지병으로 별세
유일한 법적 독도 주민인 김성도씨가 오늘 새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김 씨는 오늘 새벽 1시20분쯤 지병 치료를 위해 입원했던 서울 아산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올해 78살인 김 씨는 지난 1965년 독도에서 생활을 시작해 1991년 독도로 주민등록을 등재했으며, 2014년 1월 독도 주민 최초로 국세...
이상원 201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