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간이해수욕장서 표류하던 물놀이객 3명 무사히 구조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흥해읍 오도리 간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57살 A씨 등 3명을 구조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는 현재 너울성 파도로 인해 연안 안전 '주의' 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박상완 2018년 08월 08일 -

대구MBC 창사 55주년 기념식
대구문화방송은 창사 55주년을 맞아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박명석 대구문화방송 사장은 기념식에서 방송 외부 환경이 어렵지만, 지금은 희망과 비전을 이야기할 때라며 대구MBC가 대구경북의 시청자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방송제...
2018년 08월 08일 -

R]칠곡 황산 가스 누출 주민 대피
◀ANC▶ 오늘 저녁 칠곡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황산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인근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 아직 정확한 피해상황은 들어오지 않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양관희 기자 현재 현장 상황,...
조재한 2018년 08월 07일 -

선거법 위반 경북교육감 출마자 등 5명 검찰 고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당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경북 교육감 선거 출마자 A 씨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선거 당일까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연구소 직원, 선거캠프 자원봉사자 등 4명에게 홍보 콘텐츠 제작, 보도자료 작성 등 업무를 시키고 대가로 2천 640만 원을 제공...
박재형 2018년 08월 07일 -

R]폭염 한 달째..농.어민 속도 탄다
◀ANC▶ 폭염이 한 달째 이어지면서 땅은 메마르고 바닷물은 온수에 가까울 정도로 데워지고 있습니다. 밭작물은 타들어가고 있고, 양식 어류도 폐사가 본격화돼 농·어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확을 앞둔 오이가 바나나 마냥 누랗게 변했습니다. 관정에서 끌어 올려 물을 댓지만 ...
김기영 2018년 08월 07일 -

대구 10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에 대구에서 10번째 부부 회원이 탄생합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동원섬유산업 신성철 대표와 김난영 부부가 오늘 119호와 120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려 부부로는 10번째 회원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위해 만든 개인 ...
조재한 2018년 08월 07일 -

대구수목원 '어린이 여름 자연학교' 운영
대구시 수목원 관리사무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하루 단위의 '어린이 여름 자연학교' 체험행사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 접수를 합니다. 여름 자연학교에서는 수목원 자연 해설사와 함께 수목원 식물을 관찰하며 숲 해설을 듣고 목공예 창작물과 탁본 등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인원은 하루 40여 명으...
조재한 2018년 08월 07일 -

대구 소방, 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현장활동대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추진합니다. 기온이 32도를 넘을 경우 필수적 활동을 제외한 실외훈련을 중지하고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운영합니다. 또 출동 후 수분섭취와 충분한 휴식, 출동 차량 안에 냉수와 식염 포도...
조재한 2018년 08월 07일 -

R]대입개편안 발표,대구교육현장도 혼란
◀ANC▶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권고안도 발표됐습니다. 지역별 학력 격차가 뚜렷한 대구는 특정 지역 쏠림과 함께 사교육비 부담이 더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가교육회의가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을 확대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자율형...
이상원 2018년 08월 07일 -

프로축구 대구FC, 강원전 승리 이끈 김대원 MVP선정
지난 일요일 강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성공시키며 대구FC를 승리로 이끈 김대원 선수가 21라운드 MVP로 선정됐습니다. 대구FC는 춘천에서 펼쳐진 강원전에서 전반 20분 첫 골과 후반 25분 쐐기골을 뽑은 김대원의 활약에 힘입어 3대 1로 승리를 거두며 3연패 탈출과 함께 리그 10위로 올라섰습니다. 또 대구FC는 이 ...
석원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