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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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1대 중과실 교통사고 최근 3년간 사망 209명
최근 3년간 열한 가지 중과실 교통사고로 대구에서 만 5천여 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대구 지역 11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만 19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사고로 209명이 숨지고 만 5천여 명이 다치는 등 하루...
박재형 2018년 10월 31일 -

R]"청년 빚 함께 해결"...대안은행 뜬다
◀ANC▶ 올해 3분기 대구지역 청년실업률은 11.9%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전국 평균 청년실업률은 0.1%포인트 올랐지만 대구는 2.7%포인트나 상승해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대 고용률은 올해 3분기 대구가 52.2%, 전국 평균보다 6.1%포인트 낮습니다. 일자리 없는 청...
양관희 2018년 10월 31일 -

김영석 전 영천시장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오후 뇌물수수 혐의로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지난달 18일 범죄 사실이 소명되지 않았다며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보강 조사를 해 왔습니다. 영장실질심사는 모레 오전 10시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김 전 시장은 구속된 영천시청 공무원 A ...
박재형 2018년 10월 31일 -

R]지역 주권 실현 '경주선언' 채택
◀ANC▶ 남]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 자치 박람회에서 지역과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경주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여] 중앙과 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와 남북 교류 협력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도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지역주권과...
임재국 2018년 10월 30일 -

"구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열어야"
최근 구미시의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과 어린이집 원장 겸직 등으로 적발되자 지방분권운동 구미본부는 "구미시의회는 조속히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이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시민의눈과 구미참교육학부모, 구미참여연대, 정의당 구미시위원회 역시 이들을 조사하고 징계해야 한다고 밝...
윤영균 2018년 10월 30일 -

R]입 연 배익기 "천억 줘도 상주본 반환 안해"
◀ANC▶ 국회 국정감사 마지막 날인 어제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소장자인 배익기 씨가 증인으로 섰는데요. 배 씨는 과거에 자신이 문화재청에 요구했던 보상금액인 천억 원을 준다고 해도 상주본을 반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국감 마지막 날, 문화체육관광위 증인대에 ...
엄지원 2018년 10월 30일 -

민주당 정의당, 포스코 부당노동행위 중단 촉구
포스코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를 조직적으로 탄압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치권이 포스코의 부당노동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경북도당은 포스코가 금속노조 비방과 직원들에 대한 기업 노조 가입 강요 등 부당노동행위를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며 노동부의 특별 근로 감독 ...
장성훈 2018년 10월 30일 -

대구 앞산 정상, 내년 8월 전면 개방
대구 앞산 정상이 내년 8월, 34년 만에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대구시교육청, 대구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1월 앞산 정상을 임시 개방한 뒤 주변 환경 정비가 끝나는 8월에 전면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앞산 정상부를 거쳐 갈 수 있는 탐방코스로는 동쪽의 산성산과 남쪽의 달비골 등 짧게는 20분, 길...
윤영균 2018년 10월 30일 -

R]'뒤늦은 구급헬멧'..엇박자 낸 소방행정
◀ANC▶ 구급대원 폭행 사례가 늘면서 영상녹화 장비 웨어러블 캠이 몇 년 전부터 활발히 보급돼 왔는데요, 예방효과가 기대됐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한동안 사용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최보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급대원을 향해 발길질하고, 손으로 강하게 때리기도 합니다. 경북소방...
최보규 2018년 10월 30일 -

R]원전 사고나면 피해 2천조원 넘어
◀ANC▶ 국내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과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대 2천조원이 넘는 천문학적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정부의 공식 보고서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반면 사고 발생시 배상액은 주민들의 경우 4천 7백억원에 그쳐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에서 ...
장미쁨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