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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성주 사드기지 건설 늦어져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끝내기로 했던 성주 사드 기지 내 생활환경 개선공사가 더위로 늦어져 공사기간을 한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금까지 한국군 장병 숙소 지붕 누수방지 공사를 비롯해 조리실 확장, 냉·난방 설비 교체 등의 공사를 했습니다. 사드 반대 단체들은 "한반도 평화정세에다 종전선언을 ...
한태연 2018년 08월 16일 -

올여름 경북 화재건수·부상자·재산피해 급증
짧은 장마와 오랜 폭염으로 올여름 경북에서 화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경북지역 화재는 24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었고 부상자는 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도 23억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규설 2018년 08월 16일 -

매년 20만명 이상 독도 방문
독도 방문객이 수년째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독도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독도 방문객은 2012년 20만 5천명, 2016년 20만 7천명, 지난해 20만 6천명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20만명이 넘는 국민이 독도를 찾고 있습니다. 올해 독도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명 가까이 늘어 올해도 독도 방문객이 20만명을 ...
이규설 2018년 08월 16일 -

경북 시군 인구소멸지역 많아
경북도내 상당수 지역이 소멸위험에 처했으며 의성군은 전국에서 소멸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전국 228개 자치단체 가운데 소멸위험지역은 89곳입니다. 경북의 경우 의성에 이은 소멸위험지역은 군위와 청송,영양,청도,봉화,상주의 순으로 이들...
조동진 2018년 08월 16일 -

경북 5개 대학,청년TLO 육성사업 선정
포항공대와 안동대, 영남대,대구대 등 5개 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청년TLO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청년TLO 육성사업은 이공계 청년이 대학 졸업이후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기술이전 전담인력으로 근무하면서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5...
조동진 2018년 08월 16일 -

경북도 중소기업 추석자금 천600억 지원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천 6백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3억 원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과 장애인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은 최대 5억 원까지로 오늘 30일까지 시군을 통해 자금 신청을 받습니다.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
임재국 2018년 08월 16일 -

국민연금법 개정안 발의
김재원 의원이 국민연금 재원이 부족할 때 국고부담을 의무화하고 정부책임을 명문화한 국민연금법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금 고갈과 투자손실 등으로 국민연금 기금의 재원 부족이 발생할 경우 국가가 이를 보전해야 한다는 것을 법에 명시해 연금 지급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발의했다고 밝...
조동진 2018년 08월 16일 -

소비자원 "7월 가공식품 절반 가격 상승"
지난달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의절반 가까이가 값이 오르고 절반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 가격'에따르면, 지난달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중 전달보다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수프와 소시지 등 13개였고, 햄과 커피믹스 등 15개는 값이 하락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신정연 2018년 08월 16일 -

만평]최저임금 차등적용, 없는 살림 악순환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8천 350원으로 정해진 뒤 '너무 높다, 너무 낮다.' 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국회에서는 서울보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따라, 또 업종에 따라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자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지 뭡니까. 민주노총 이길우 대구지역본부장, "대구는 가뜩이나 ...
조재한 2018년 08월 15일 -

만평]위안부운동과 미투운동의 공통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고통에 공감하고 한국사회에 불고 있는 여성운동의 현재를 짚어보는 전시회가 대구 '희움' 역사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첫 공개 증언 뒤 '나도 피해자'라며 함께 한 다른 할머니들의 목소리가 전시장에서도 적지 않은 울림을 주고 있어요.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 시...
양관희 2018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