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상당수 지역이 소멸위험에 처했으며
의성군은 전국에서 소멸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전국 228개 자치단체 가운데
소멸위험지역은 89곳입니다.
경북의 경우 의성에 이은 소멸위험지역은
군위와 청송,영양,청도,봉화,상주의 순으로
이들 지역은 소멸위험 지수가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경주와 김천을 포함한 4곳도
올해 소멸위험지역으로 새로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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