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장마와 오랜 폭염으로
올여름 경북에서 화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경북지역 화재는 24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었고
부상자는 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도 23억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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