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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삼성맨부터 삼성전자 유출을 막아야
경상북도는 최근 신임 경제부지사로 전우헌 전 삼성전자 전무를 임명했는데요. 신임 경제부지사 임무가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것인데 삼성의 선진 시스템이 경상북도 공직사회에 도입돼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감도 적지 않아요. 전우헌 신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상황이 어렵습니다. 사실 경제...
한태연 2018년 08월 16일 -

8/16 투데이 게시판
극단 백치들 초청연극 ~8/18 예술극장 엑터스토리 극단 기차 연극 ~8/18 창작공간 기차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D-30 사전행사 '사진학과연합전' ~10/16 대구문화예술회관 뮌 & 이명호 자갈마당전 ~9/16 자갈마당 아트스페이스 여름방학 특별기획 히에네스 사진전 '위대한 화가,피카소의 일상' ~9/1 수성아트피아 개관 기념 ...
이상원 2018년 08월 16일 -

프로축구 대구FC, 8월 들어 무패 행진
프로축구 대구FC의 8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대구는 제주에게 3대 2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 FA컵을 포함하면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8월 들어 무패행진을 기록중인 대구FC는 오는 토요일 홈에서 펼쳐지는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이겨서 중위권 도...
석원 2018년 08월 16일 -

연말부터 비닐봉투 제공 금지
환경부는 대형마트를 포함한 대규모 점포와 슈퍼마켓의 일회용 비닐봉투 제공을 금지하는 관련법을 입법 예고하고 연말부터 시행합니다. 대규모 점포와 슈퍼마켓은 현재 일회용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지만 앞으로는 사용 자체가 금지되고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사용 종량제 봉투나 빈 박스, 장바구니 등에 쇼...
조동진 2018년 08월 16일 -

반달가슴곰 공존협의체 업무협약
환경 당국과 11개 지자체, 시민단체가 함께 반달가슴곰 보호에 나섭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김천 수도산에서 반달가슴곰이 2차례 목격되는 등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이 대구·경북 지역으로 이동해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김천시, 시민단체와 '반달가슴곰 대구·경북 권역 공존협의체'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
김은혜 2018년 08월 16일 -

R]독립운동가 이중업 옥중서신 첫 발견
◀ANC▶ 향산 이만도 선생의 아들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중업 선생의 옥중서신이 최초로 발굴됐습니다. 이중업 선생의 수형사실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서신발굴로 옥고를 겪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나라가 망하자 단식순국했던 향산 이만도 선생의 아들인 이중업 선생이 그의 ...
이호영 2018년 08월 16일 -

BMW 운행정지 명령서 시·군·구에 발송
국토교통부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운행중지 명령을 내리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기초단체에 명령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 등록된 리콜 대상 BMW 차량은 대구 7천 620여 대, 경북 3천여 대인데, 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천 12대, 경북에서는 470대가 안전진단을 받지 않았습니다. 대구...
한태연 2018년 08월 16일 -

2분기 대구지역 소규모 상가 공실률 낮아져
상가 공실률이 규모에 따라 엇갈렸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대구지역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지난 1분기보다 1.1% 포인트 떨어진 반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지난 1분기보다 0.2% 포인트 올랐고 전국 평균보다도 2% 포인트 높았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와 동대구역세...
김은혜 2018년 08월 16일 -

R]폭염도 지역별 불평등
◀ANC▶ 기록적인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위 피해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를 전수조사해봤습니다. ◀END▶ ◀VCR▶ s/u1]"저소득층이 많이 사는 대구 동구의 한 지역입니다. 에어컨 없는 집이 아직도 ...
양관희 2018년 08월 16일 -

생후 100일 된 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안동경찰서는 태어난 지 100일 된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3시 반쯤 안동시 자기 집에서 생후 100일 된 아들이 울자 주먹으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하고, 돌연사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아이 몸에 폭...
윤태호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