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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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학교 경비,청소인력 직접 고용
그동안 학교가 개별적으로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했던 당직 경비와 청소 인력이 다음 달 1일부터 대구시교육청 소속 정규직 직원으로 바뀝니다. 대상자는 당직경비 360명, 청소인력 437명이며 대구시교육청은 산하 단체인 대구교육시설지원센터를 통해 직접 고용 전환 동의서를 받고 직접고용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이상원 2018년 08월 14일 -

폭염환자, 오후 시간 가정,도로에서 주로 발생
폭염 피해는 오후 시간에 가정과 도로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고, 온열 환자는 60대 이상 노인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올여름 돌본 온열 환자는 135명으로 지난해 19명보다 7배 늘었습니다.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가 43명으로 가장 많았고 12시에서 오후 3시 사이가 37명으로 오후 시간에 60...
박재형 2018년 08월 14일 -

EF 쏘나타 화재..엔진 과열 추정
운행을 마치고 주차한 현대 EF 쏘나타에서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9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에 있는 한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59살 A 씨의 EF 쏘나타에서 불이 나 엔진 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운행을 마치고 주차한 지 10분 뒤에 엔진 주변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
윤태호 2018년 08월 14일 -

R]장애인 자립 막는 부족한 활동지원서비스
◀ANC▶ 요즘처럼 더울 때 에어컨이나 선풍기 틀기도 힘든 중증장애인들이 하루종일 혼자 집에 있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활동 지원서비스가 필요한데, 지금은 너무 부족한 형편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뇌병변 장애가 있는 이 남성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식사조차 어렵습니...
윤영균 2018년 08월 14일 -

구미5공단 분양률 저조
구미 국가산업 5단지 조성사업이 내년 상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지만, 산업용지 분양률은 15%에 그치고 있습니다. 주택, 상업, 지원 시설은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산업용지는 193만 제곱미터 가운데 29만 제곱미터만 분양돼 15%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분양률이 낮은 이유는 수질 오염이 우려가 있는 업...
한태연 2018년 08월 14일 -

인구소멸위험지역에 경주,김천 포함돼
저출산·고령화로 농촌 인구 감소가 빨라지는 가운데 김천시와 경주시가 인구소멸 위험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와 경주시의 소멸위험지수가 각각 0.496으로 소멸위험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이는 지방소멸 바람이 농어촌 낙후지역을 넘어 공공기관 이...
한태연 2018년 08월 14일 -

R]위안부 피해 여성에서 미투운동으로
◀ANC▶ 광복절 하루 앞둔 오늘은 국가기념일로 처음 지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입니다. 여] 27년 전,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인데, 대구에서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강점기 적산가옥을 개조해 만든 '희움' 일본...
양관희 2018년 08월 14일 -

R]상생협력...거창한 선언, 성과는 미약
◀ANC▶ 자치단체 행정을 보면 내실보다 말이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06년부터 함께 한 한뿌리 경제공동체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경북도지사가 바뀌고 대구·경북이 다시 한번 상생을 선언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 수 있을까요?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장과 경...
한태연 2018년 08월 14일 -

녹조개선 위해 안동·임하댐 물 방류
낙동강 본류의 녹조개선을 위해 오늘부터 5일간 안동댐과 임하댐의 물이 방류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는 오늘 오후 4시부터 오는 18일 오전 5시까지 초당 최대 130톤의 물을 방류한다며, 댐 하류 지역 거주민과 야영객은 사전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방류로 안동대교와 예천군 구담교의 수위는 50cm ...
최보규 2018년 08월 14일 -

R]경제자유구역 10년 성과와 과제는?
◀ANC▶ 해외 자본과 기술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만들어진지 10년 입니다. 설립 목표에 비해 외자 유치는 미흡한데 운영상의 문제는 적지않게 드러나 기대치에는 못미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북에 있는 경제자유구역 사업지구는 8곳으로 개발진척도는 9...
김은혜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