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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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시범마을' 특별위원회 출범
경상북도가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농촌에 청년들이 들어가 생활할 수 있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을 조성합니다. 경북도는 일자리, 부자 농촌, 도시건축, 아동복지, 문화, 의료 6개 분야 15명으로 구성된 '이웃사촌 시범마을'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한태연 2018년 08월 09일 -

대구교육청,예체능계열 대입상담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음악,미술,체육 계열의 대학 진학을 원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학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예체능 계열이 일반 계열보다 준비하는 기간이 많이 필요한 점을 감안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도 입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상담은 교사와 학생이 일대일 형식으로 한 ...
이상원 2018년 08월 09일 -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3파전, 오늘부터 ARS투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경선이 3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오늘 ARS 투표를 시작해 오는 12일 최종 선출됩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조기석 후보의 중도사퇴로 남칠우, 박형룡, 이헌태 3명의 후보로 경선을 치러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당위원장에는 김홍진 현 위원장과 허대만 포항 남·울릉지...
조재한 2018년 08월 09일 -

R]산업단지 분양 지지부진
◀ANC▶ 장기간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포항 블루밸리 등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가 지지부진합니다. 포항시는 자체 개발 사업을 통한 용지 가격 인하와 천억원대 기금 조성 등 비상 대책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남구 동해면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 현장입니다. 중장비가...
임재국 2018년 08월 09일 -

R]'토종벌 에이즈' 이기는 신품종 개발
◀ANC▶ 양봉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는 '낭충봉아부패병'은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어 '토종벌 에이즈'라고 불리는데요 이 병에 저항성을 갖는 새 품종이 개발돼 내년부터 농가에 보급됩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봉 농가에서 토종 벌통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토종벌 에이즈'라고 불리는 바이러스성 질병...
김건엽 2018년 08월 09일 -

영천 신녕 39.1도...저녁부터 소나기
대구지역에는 폭염특보가 오늘로 30일째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영천 신녕이 39.1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의성 37.2도, 대구는 37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낮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 20에서 60mm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5도, 낮 기온은 33도로 무덥겠습니다.
양관희 2018년 08월 09일 -

R]오늘부터 손,팔 장기이식 제도화
◀ANC▶ 지난해 2월 국내 처음으로 대구의 의료진이 팔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는 소식, 많이들 알고 계시죠? 법적 뒷받침이 없어 불법 논란이 일기도 했었는데, 합법적으로 이식할 수 있게 제도화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2일 국내 최초로 팔 이식에 성공한 37살 손진욱 씨는 1년...
이상원 2018년 08월 09일 -

R]폭염에 가뭄까지 이중고
◀ANC▶ 사상 유례없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경시가 가뭄지역에 대한 비상급수에 나섰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문경시 산북면 월천리에 비상급수 차량이 도착했습니다. 20여 가구가 있는 이 마을은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했지만 ...
조동진 2018년 08월 09일 -

R]떠나는 청년...지방재정에도 부담
◀ANC▶ 대구 경제가 참 어렵다고 하는데 경제 지표를 살펴봤더니 역시나였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고령화는 빨라지고 있습니다. 여] 그러다보니 재정 규모가 줄어드는 대구시 형편으로는 사회복지비 대기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지난해만 6천여 명의 청년들이 대구를 떠...
양관희 2018년 08월 09일 -

만평]발등에 불이 떨어진 게 언제인데...
지난해 대선을 치르면서 여야가 바뀐 뒤 여당과 야당이 경쟁적으로 대구·경북 발전을 이끌겠다며 특위를 구성했지만 일 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활동이 없었는데요. 헌데, 최근 자유한국당 지역 의원들이 모임을 하고 차기 회장을 내정하는 등 활동을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지 뭡니까.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 ...
조재한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