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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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할매·할배의 날' 예산낭비 논란
◀ANC▶ 경상북도가 '할매할배의 날' 사업이란 걸 하는데 해마다 20억 원 이상 쓰고 있습니다. 기존의 다른 사업과 중복되는데다 선심성 사업이라는 논란까지 일면서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할매·할배의 날'사업은 지난 2015년 김관용 전 경상북도지사가 역점...
한태연 2018년 08월 10일 -

대구소방, 벌집제거 구조출동 사상 최고 경신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벌집 제거 구조출동 건수가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현재 벌집 제거 구조 건수는 2천 900여 건으로 역대 가장 벌집 제거 출동이 많았던 2016년 같은 기간보다 650여 건 많습니다. 이번 달 하루 평균 출동 건수는 70여 건으로, 도심 공...
박재형 2018년 08월 10일 -

8월 첫째주에도 수성구·중구 중심으로 아파트값 뛰어
8월 첫째 주에도 대구지역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07%를 기록했고, 대구 수성구는 0.27%, 중구는 0.1% 올랐습니다. 올해 누적 상승률로 보면 대구 수성구는 5.24%, 대구는 1.37%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경북지역은 8월 첫째 주에도 0.15% ...
양관희 2018년 08월 10일 -

심야에 취객 노려 금품 훔친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5일 새벽 5시쯤 서구 내당동 길가에서 자고 있던 46살 B 씨의 스마트폰과 현금 등 10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취객 8명에게 비슷한 방법으로 300여만 원가량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2018년 08월 10일 -

경북도청 신도시 홍보용 한옥에 간부공무원 공짜숙박
경북도청 신도시 홍보용 한옥에 간부공무원이 공짜로 숙박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도청 옆 한옥단지에 한옥 홍보를 위해 16억 원을 들여 본보기 주택 3채를 지었는데, 올해 도청 간부 공무원 2명이 묵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인에게 개방하지 않는 한옥 단지를 상급기관인 도청 공무원에게 숙박을 허...
2018년 08월 10일 -

대구 중구 투기과열지구 지정 될 수 있어
대구 중구가 수성구에 이어 투기과열지구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달 대구 중구 집값 상승률은 0.57%, 지난달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284대 1을 기록해 투기과열지구 지정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투기과열지구...
양관희 2018년 08월 10일 -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성차별, 성폭력 만연 폭로
대구시와 정부의 기술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 성차별과 성폭력이 퍼져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구원의 일부 남자 직원들은 여직원들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가면 책상을 빼야 한다는 말을 일삼는 등 성차별 행위와 함께 성추행...
박재형 2018년 08월 10일 -

상주시, 버스정류장에 아이스박스 설치
한 달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상주시가 시내버스 정류장 12곳에 대형 얼음이 든 아이스박스를 비치했습니다. 얼음 제조업체가 이틀에 한번 얼음을 채워넣는 가운데 시민들은 버스를 기다리며 얼음을 만지는 등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면소재지 등 시 외곽의 정류장에도 얼음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엄지원 2018년 08월 10일 -

'열목어길 따라' 백천계곡 별빛축제 개막
제1회 '열목어길 따라' 백천계곡 별빛축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봉화군 백천 열목어마을과 백천 명품마을 계곡길에서 열립니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국립공원 명품마을 지정 3주년을 기념해 여는 이번 축제는 가족등 만들기와 열목어 도자기 체험, 요들과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꾸려집니다. 또 음악과 함께 2km...
성낙위 2018년 08월 10일 -

'연산군 폭정 진언' 홍귀달 선생 학술발표회
조선 연산군때 임금의 잘못을 간언하다 숨진 문광공 홍귀달 선생의 사상을 조명하는 학술발표회가 문경에서 열렸습니다.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19회 경북역사인물 학술발표회에는 문광공 홍귀달 선생의 삶과 사상,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주제발표가 이어졌습니다. 1438년 지금의 상주시 이안면에서 태어난 홍...
조동진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