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의 연속 기획물, '영상기록,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가 제120회 방송기자상 영상 취재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 마승락 기자가 기획,방송한 사라져 가는 것들은 뛰어난 영상미의 UHD 작업 과정을 통해 사라져 가는 직업들의 역사와 가치를 보존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늘 오전 방...
김은혜 2018년 10월 29일 -

R]초등생 청원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설치
◀ANC▶ 초등학생들이 사회교과 시간에 배운 청원활동으로 학교 앞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새로 지정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직접 청원서를 쓰고 SNS 활동으로 학교 앞 도로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 와룡초등학교와 인접한 와룡면 삼거리. 도산과 예안 방면으로 차량 통행이 많지...
이호영 2018년 10월 29일 -

R]내년부터 어린이집 전면 무상보육 추진
◀ANC▶ 남] 서울시가 내년에 어린이집을 전면 무상보육을 한다는 보도 보셨을 겁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도 내년부터 어린이집 전면무상보육을 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여] 정부 인건비 지원이 없는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내는 차액보육료를 시와 도가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
2018년 10월 29일 -

R]'삼성 불법파견 면죄부' 대구노동청장 검찰 소환
◀ANC▶ 삼성서비스센터 불법파견 결과를 뒤집은 혐의로 권혁태 대구고용노동청장 등 전현직 간부가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습니다.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가 검찰에 수사를 촉구한 지 3개월만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혁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과 정현옥 전 노동부 차관이 직권남용 ...
양관희 2018년 10월 29일 -

R]섬유 원단 가로채기에 불황까지...이중,삼중고
◀ANC▶ 섬유 원단 수십 톤을 중간에서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치밀한 수법을 썼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 섬유 원단을 생산하는 A 씨는 지난 7월 초 경기도로 보낸 섬유 원단이 사라졌다는 거래업체 전화를 받았습니다. 섬유 원단 22톤, 6천 20...
박재형 2018년 10월 29일 -

대구검찰, 심야조사 관행 여전
대구검찰의 심야 조사 관행이 여전해 인권침해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대구지검의 심야 조사는 43건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서울북부지검 1건, 울산지검 2건과는 차이가 크게 납니다. 송 의원이 검찰이 피조사자나 변...
윤태호 2018년 10월 29일 -

2018 대구 국제 드론레이스 월드컵 중계방송
지난 9월 대구에서 펼쳐진 2018 FAI 대구 국제 드론레이스 월드컵이 오늘 밤 8시 55분부터 방송됩니다. 전세계 12개국에서 100여 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 야간 레이싱으로 관심을 모은데다, 1등 상금 700만원을 포함, 총 상금 2천만원의 규모에 세계 랭킹 포인트을 놓고 경쟁을 펼쳐 국내 최고 수...
석원 2018년 10월 29일 -

경북도, 동해안 대게 자원 보호 총력전
경상북도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동해안의 대게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해양경찰, 동해안 시·군과 합동으로 담당 수역을 정해 대게 불법 포획을 단속하고, 불법 불법 유통망을 뿌리뽑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대게 생산량은 2007년 4천여 톤에서 지난해 천 6백여 톤으로 최근 10년 사이 60...
이규설 2018년 10월 29일 -

경북지역 전자제품 종사자 크게 줄어
경북지역 전자제품 업종 종사자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상북도 주요산업변화를 보면 2016년 전자제품 종사자 수는 4만 8천 명으로 2010년보다 9천 명이 줄었습니다. 주요 품목 생산량 변화 추이를 볼 수 있는 전자제품 생산지수는 지난해 59.9를 기록해 2010년보다 40%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은 ...
양관희 2018년 10월 29일 -

학생 강제 추행 중학교 교사 징역형
자기가 가르치던 학생을 강제 추행한 중학교 교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경북 모 중학교 교사 57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3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자기가 가르치던 중...
윤태호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