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연산군때 임금의 잘못을 간언하다 숨진
문광공 홍귀달 선생의 사상을 조명하는
학술발표회가 문경에서 열렸습니다.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19회 경북역사인물 학술발표회에는
문광공 홍귀달 선생의 삶과 사상,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주제발표가 이어졌습니다.
1438년 지금의 상주시 이안면에서 태어난
홍귀달 선생은 연산군 4년 무오사화때
10여조에 이르는 상소를 올려
왕의 잘못을 간언하다 숨진
대쪽같은 선비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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