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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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암동 고분군 사적됐다
문화재청은 대구 북구에 있는 구암동 고분군은 5, 6세기 신라 지배층 무덤으로 고대사와 고분 연구에 중요한 자료라며 사적 제544호로 지정했습니다. 구암동 고분군은 구릉을 따라 지름 25m가 넘는 대형 무덤 7기와 지름 15∼25m인 무덤 34기가 있고, 경사면에 나머지 소형 분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구암동 고분군에서는 197...
2018년 08월 07일 -

강정고령보에서 추락신고..경찰 수색작업
어젯밤 11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고령보에서 사람이 강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강정고령보 전망데크 위에서 대구 달서구에 사는 30살 A 씨의 지갑 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중 수색 장비를 동원해 수색하는 한편, A 씨 가족을 상대로 ...
윤태호 2018년 08월 07일 -

운전자금 이차 보전율 상향,우대기업 추가
포항시가 국내외 경제 악화에 따른 대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운전 자금 이차 보전율 상향 등 후속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기업 운전자금의 대출 이자 중 포항시가 지원하는 이차 보전율을 0.5% 인상해 지급하고 다음달부터 우대 기업을 추가로 확대합니다. 또 추경 예산 7천만원을 확보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
임재국 2018년 08월 07일 -

전자발찌 찬 50대, 술 취해 지인 살해
대구 동부경찰서는 그저께 밤 11시 50분쯤 만취 상태에서 대구 동구에 사는 지인 59살 B 씨 집에 찾아가 자고 있던 B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B 씨가 자기 여자친구와 사귀는 것으로 착각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A 씨는 ...
윤태호 2018년 08월 07일 -

대구 수성구에 6개 광역시 중 '부자' 제일 많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18 한국 부자 보고서를 보면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을 가진 '부자'가 지난해 말 기준 대구 수성구에 4천 900명 사는 것으로 추정돼 6개 광역시의 구 단위 가운데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는 부자가 12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는 1만 2천 명으로 추정됐습니다. 전...
양관희 2018년 08월 07일 -

R]방학기간 가족이 함께 하는 문화체험
◀ANC▶ 방학이죠?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도, 부모도 집에 함께 있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시원한 곳에서 문화 체험활동을 하며 더위를 잊는 것도 좋은 피서가 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엄마와 함께 미술작품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설치 미술작품이지만 설명을...
이상원 2018년 08월 07일 -

경찰, 경산 A어린이집 원생 학대 조사
경산경찰서는 어린이집의 보육교사가 CCTV가 찍히지 않는 곳에서 어린이들을 꼬집는 등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나섰습니다. 보육교사인 신고자는 자신이 일하는 어린이집이국가보조금을 횡령한 의혹이 있다며 경산시에도 어린이집 원장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경산시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 ...
박재형 2018년 08월 07일 -

8/6 투데이 주요뉴스
1. 지속되는 폭염에 여름 과일의 당도가 떨어지는 등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출하를 시작한 경주 멜론은 높은 당도를 유지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 지자체가 해안 마을에 내 준 해수욕장 운영권을 다른 사람에게 되파는 불법 전대 행위가 관행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1.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바...
도성진 2018년 08월 06일 -

R안동3원]사라진 관리비..제 기능 못한 안전망
◀ANC▶ 최근 안동의 한 아파트의 관리소장이 주민이 낸 관리비 2억여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승강기 교체나 방수 등에 쓰기 위해 비축해 놓는 장기수선충당금을 횡령한 건데요. 법적 안전장치가 있지만, 이 아파트에서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최보규 기잡니다. ◀END▶ ◀VCR▶ 이 아파트 입주민대표는 ...
최보규 2018년 08월 06일 -

"환경부 장관 비판 대구시의회, 도리어 사과해야"
최근 대구시의회가 환경부 장관의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에 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정작 사과를 할 사람은 대구시의회"라며 반박 성명을 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대구시가 취수원을 낙동강 구미 상류로 옮기면 하류 부산경남의 오염과 반발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취수원 이전 대신 공단의 폐수 방류...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