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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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울진 하천에 다슬기 85만 마리 방류
경상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오는 29일까지 포항과 경주, 울진 등 3개 시·군 하천에 어린 다슬기 85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다슬기는 지난 6개월간 몸길이 0.7㎝크기로 기른 것으로,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290만 마리의 다슬기 치패를 방류해 왔습니다.
이규설 2018년 10월 24일 -

에어포항 매각‥포항 지역 항공사 설립 무산
에어포항이 부산 지역 기업인 베스트 에어라인에 최근 매각되면서 경상북도와 포항시의 지역 소형 항공사 설립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에어포항을 매입한 업체가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하고 있어 앞으로 포항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 항공사 출자와 설립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울...
김형일 2018년 10월 24일 -

"대구 중학교도 내년부터 전면 의무급식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도 중학교까지 전면 의무급식을 시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복지연합은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을 이번 주 안으로 시의회에 내야 하지만 의무급식 예산 분담을 결정하지 못했다"라며 시장과 교육감 공약대로 내년부터 전면 의무급식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올해 3월 기...
윤영균 2018년 10월 24일 -

독도 수호 담은 백서 '독도 7시 26분' 출간
공무원들이 독도지킴이 김성도 씨 일상을 담은 백서를 만들었습니다. 경북도 독도정책과 공무원 15명 등 19명이 만든 '독도 7시 26분'이라는 백서는 2005년 3월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만든 이후 일본 침탈 야욕에 맞서 영토 수호에 나선 내용을 담았습니다. 지난 21일 지병으로 별세한 독도리 이장 김성도 씨와 부...
한태연 2018년 10월 24일 -

R]달걀 '살충제' 5분 만에 검출
◀ANC▶ 지난해 큰 파동을 일으킨 '살충제 달걀 사건' 당시 사안의 시급성에도 불구하고 성분 검사만 며칠씩 걸리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더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현장에서 단 5분 만에 살충제 성분을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대전,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여름 전국 49개 ...
고병권 2018년 10월 24일 -

유권자 투표소까지 태워준 마을 이장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지난 6.13지방선거 사전 투표일에 유권자를 투표소까지 태워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청도의 마을 이장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8일 3차례에 걸쳐 자신의 차량으로 마을 주민 8명을 사전 투표소까지 태워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업체에 배달하는 섬유 원단 22톤 가로챈 일당 덜미
대구 달성경찰서는 원단 수천만 원어치를 배달 과정에서 가로챈 혐의로 55살 A 씨를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7월 섬유 원단을 주문한 뒤 화물트럭 기사 2명에게 웃돈을 주고 원단 22톤, 6천 2백만 원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원단을 주문하면 가공 등을 위해 여러 업체를 ...
박재형 2018년 10월 24일 -

최근 5년간 순직 경북 경찰 15명..전국 최다
최근 5년간 순직한 경찰공무원 가운데 경북 경찰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 7월까지 공무 수행 중 순직한 경찰공무원은 82명으로, 그 가운데 경북 경찰이 15명을 기록해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경찰공무원 공상자 ...
최보규 2018년 10월 24일 -

법원, 검찰청 터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방향
법원과 검찰이 이전하면 기존의 청사 터가 도심 공원처럼 공공개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대구시 유휴 공공시설 활용 방안 세미나에서 남희철 대구시 도시기반혁신 본부장은 공공재는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이 대구시의 원칙이자 방침이라며 아파트나 상업 시설 건립은 허용하지 ...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대구검찰, 지방선거 당선자 24명 수사
대구지검이 6.13 지방선거 당선자 24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찰이 압수수색을 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임종식 경북 교육감을 비롯해 최기문 영천시장과 고윤환 문경시장 등 기초단체장 12명,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진련 대구시의원 등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4명입니다. 검찰이 선...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