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민선 7기 지자체 출범 100일을 맞아
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등 지역 토착비리에 대해
다음달 6일까지 20일간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감사원은 비리 문제가 있는
지자체 58곳을 선정했는데,
경북에서는
시의원 친인척의 수의계약 의혹 등이 일었던
상주시를 비롯해 영주, 예천,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영천 등 8곳이
포함됐습니다.
특별점검 대상은 선거 조력자 등에 대한
보은인사, 인허가 및 계약비리,회계부정 등이고
상주시에는 감사인력이 투입돼
열흘 간의 감사가 시작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