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히말라야 등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 가운데 김창호 원정대장을
비롯해 3명이 대구 경북 출신으로 알려져
지역민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예천군 감천면 출신인 김창호 원정대장은
예천 덕율초와 감천중을 나와 영주 중앙고를
졸업한 뒤 서울에서 생활했지만
예천에 아직 친인척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 유영직, 정준모씨는 각각 대구출신으로
지역민들은 산악 인재 셋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것을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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