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송희경 의원이 한수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원전 등에서
2백건의 산업재해사고가 발생했는데
이 중 187건이 협력업체 직원들이
재해를 당한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수원 산업재해사고의 11배로,
산업재해로 사망한 7명 모두
한수원의 협력업체 직원이었습니다.
송 의원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협력업체 직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위험 현장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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