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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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일정 늦춘다
우리나라 축구팀이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4강에 진출하면서 경기가 이 달 말까지 이어지자 기말고사를 연기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경신고등학교는 당초 다음 달 5일부터 기말고사를 치기로 했지만 9일부터 치기로 연기했고, 대륜고등학교도 오는 29일에서 다음 달 4일로 기말고사를 연기했습니다. 대구...
2002년 06월 24일 -

월아침]지역 단체장,의원 평균 연령 높다
대구·경북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의 평균 연령이 다른 시·도에 비해 많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연령별 분포를 조사한 결과 단체장의 경우 대구·경북지역은 40대 이하가 전체 당선자의 7%에 불과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한 사람도 없는 강원도 다음으로 낮았...
2002년 06월 24일 -

R]이의근 지사 민선 도정 4년 결산<1'45">
◀ANC▶ 민선 2기 단체장의 4년 임기가 이 달 말로 끝나게 됩니다. 지난 98년 IMF 관리체제 하에서 민선 2기 경북지사 선거에 재선된 이의근 지사의 도정 4년은 성과도 많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여전히 많습니다. 이의근 지사 도정 4년을 박영석 기자가 되돌아 봅니다. ◀END▶ ◀VCR▶ ◀SYN▶ 10" (98년 당선환...
2002년 06월 24일 -

야쿠자식 빚독촉 자료 책자 배포 말썽
상호저축은행 중앙회가 일본의 야쿠자식으로 빚을 받아내는 방법을 적은 책자를 각 상호저축은행에 배포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상호저축은행 중앙회는 지난 20일 회원사인 대구·경북지역 상호저축은행에 '일본 대금업계 종사자의 심사 및 징수 방법'이란 제목의 소책자를 임직원 교육용으로 나눠줬습니다. 이 책자에는 ...
이성훈 2002년 06월 24일 -

월아침]경부고속철 대선 공약 추진
한나라당이 경부고속철 대구 통과 구간을 반지하화로 건설할 것을 대선 후보 공약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은 지하·지상화 논란이 일고 있는 경부고속철 대구 통과 구간에 대해 반지하화로 건설하기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공약으로 공식 채택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2년 06월 24일 -

내일 준결승전때도 범어네거리 응원
대구시는 월드컵 준결승전이 치러지는 내일 독일과의 경기 때도 범어네거리를 길거리 응원장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4강 진출로 길거리 응원에 대한 열기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내일 준결승 때도 범어네거리를 비롯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두류공원 야구장, 시민운동장 야구장, 전시컨벤션센터 등 5군데를 ...
2002년 06월 24일 -

월드컵 뒤풀이 하던 30대 숨져
한국팀의 월드컵 4강 진출을 축하하며 뒤풀이를 하던 30대가 갑자기 숨졌습니다. 지난 22일 밤 10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모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주문한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3살 김모 씨가 갑자기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친구들과 함께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월드컵 경기를 TV로 지켜본 뒤 자리를 ...
윤영균 2002년 06월 24일 -

장마 시작, 내일까지 20-40mm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대구·경북지역에는 어제부터 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장마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대구 13mm, 구미 23.5mm, 상주 11.5mm, 영천 11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까지 대구에는 20-30mm, 경북에는 20-40mm의 비가 내리겠고, 내일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약해지면서...
조재한 2002년 06월 24일 -

동거녀 친구 폭행, 카드 뺏어
대구 달서경찰서는 동거녀의 친구를 성폭행하고 신용카드를 빼앗아 현금 580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남구 봉덕동 31살 신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6일 오전 10시 4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자기집으로 동거녀의 친구인 24살 서모 씨를 유인해 성폭행한 뒤 신용카드를 빼앗아 현금 58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
조재한 2002년 06월 24일 -

절도 중학생 2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털이를 한 혐의로 중학생인 16살 윤모 군 등 2명을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일 오후 2시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34살 고모 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반지와 목걸이 등 19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
조재한 200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