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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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병원에서 추석
◀ANC▶ 파업이 해결되면서 포항 건설 노조원들이 추석 차례를 지내러 고향 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파업 때 다친 일부 노조원들은 병원에서 쓸쓸한 추석을 맞았습니다. 강병교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종합병원 추석을 쇠기위해 모두 퇴원한 넓은 병실을 포항 건설 노조원 55살 김씨만 우두커니 지키고 ...
2006년 10월 06일 -

명절 때 교통사고.승강기사고 증가
명절 연휴기간에는 평소보다 교통사고와 승강기 사고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의 '최근 4년 동안 설과 추석을 전후한 119 구조대 출동현황'에 따르면 명절 기간에 발생한 사고 7천 360여 건 가운데 교통 사고는 29%인 2천 150건, 승강기 사고는 17%인 천 27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사고는 평소의 ...
이상석 2006년 10월 06일 -

경북 시군단위도 수질오염 총량관리된다
경상북도 각 시군의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6천 700억원이 투입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전국 자치단체가운데 최초로 군지역까지 수질오염 총량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한 결과 김천과 군위등 11개 시군에서 2천 10년까지 250여건의 개발로 인해 할당된 부하량보다 3천 200kg이 초과된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것...
금교신 2006년 10월 06일 -

지역기술개발 국화 일본에 15만본 수출
지역의 기술로 개발된 국화가 일본에 첫 수출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시험장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스프레이 국화 "옐로 엔디"와 "피치엔디" 두 품종 15만본을 올해 말까지 일본에 시범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수출되는 두 품종의 국화는 구미화훼시험장이 2천 4년과 5년에 개발한 품종으로 최종 시...
금교신 2006년 10월 06일 -

대구시의회 출범 100일
오늘로 출범 백일을 맞는 민선5대 대구시의회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선 5대 대구시의회는 전체의 2/3 이상이 초선의원들로 구성돼 물갈이 수준의 교체가 이뤄졌고 초기부터 공부방 모임을 비롯해 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따가운 시선 속에서...
김철우 2006년 10월 06일 -

경상북도 "동해안 해양개발"계획 발표
경상북도가 21세기를 위한 "동해안 해양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 갔습니다. 동해안 해양 개발 기본계획은 62개 사업에 17조 9천억원을 투입해 청정 동해 바다를 국민들에게 친숙한 관광 레저공간으로 조성하고 고부가가치를 가진 해양과학기술 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본계획에 따...
금교신 2006년 10월 06일 -

도산서원,소수서원 무료개방
한가위날인 오늘 안동 도산서원과 영주 소수서원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안동시는 도산서원과 안동댐 민속박물관을 오늘 하루, 하회마을은 오전까지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영주시도 추석 당일인 오늘 소수서원을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수서원에 이웃한 선비촌에서는 어...
박재형 2006년 10월 06일 -

만평]앙코르 엑스포,경북위상 드높일 것..
다음달 21일 캄보디아에서 개막하는 경주 앙코르 세계 문화 엑스포가 전시관과 공연장의 80%가 완성되고 전세계 30개국 50여개 공연단체의 일정이 확정되는 등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돼 축제 성공을 예감케하고 있는데요. 이필동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기획처장. "공연이나 전시 단일 문화상품의 해외진출이 아니라 문화의 종...
금교신 2006년 10월 06일 -

만평]울릉도는 오징어 대풍, 경사났네
울릉도에서는 최근 태풍이 지나간 뒤 오징어가 사상 최대의 풍작을 이뤄 냉동,건조 창고가 모자라고 일손까지 달릴 정도여서 즐거운 비명이라는 소식인데요. 김영문 울릉부군수. "잡아온 오징어를 처리할 사람이 모자라 공무원 부인들하고 전경,군부대까지 총동원해 매달리고 있습니다.오징어 풍년에 돈이 넘쳐나니 이곳은 ...
금교신 2006년 10월 06일 -

R]40년 째 대장일
◀ANC▶ 40년째 뜨거운 불과 쇳덩이를 다루며 우리의 전통 농기구의 명맥을 잇고 있는 장인이 있습니다. 추석 연휴지만 주문한 물건 만큼은 제때 만들어줘야 한다며 연일 구슬땀을 흘리는 한 대장장이를 성낙위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영주시내에 있는 대장간. 뜨거운 불 옆에서 붉게 달궈진 쇳덩이를 두들기는 망치...
성낙위 200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