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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술개발 국화 일본에 15만본 수출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06 15:21:07 조회수 1

지역의 기술로 개발된 국화가
일본에 첫 수출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시험장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스프레이 국화 "옐로 엔디"와
"피치엔디" 두 품종 15만본을 올해 말까지
일본에 시범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수출되는 두 품종의 국화는
구미화훼시험장이 2천 4년과 5년에 개발한
품종으로 최종 시험 재배를 거쳐
수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스프레이 국화의
대부분은 외국에서 육성된 품종이기 때문에
1ha기준으로 2천만원이상의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어 농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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