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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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교사 파면으로 끝날 문제 아니란 뜻
최근 물의를 빚은 200대 체벌 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생 학부모들이 어제 해당 교사를 대구지방검찰청에 폭행죄로 고소해 학교 안에서 벌어진 일이 결국 사법당국의 수사까지 받아야 하는 일로 확대되고 말았는데요. 고소장을 낸 피해 학생 학부모, "저희들이 정말 교육적인 입장에서 심사숙고했습니다만 이번 일은 도저히 ...
최고현 2006년 08월 24일 -

의료급여 미지급액 전국 2위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의료급여 미지급액이 700억 원도 넘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기초생활 보호 대상자나 준 빈곤계층 서민들에게 지급하는 의료급여 미지급액이 지난 해 대구는 363억 원, 경북은 354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대구는 청구액 대비 미지급률이 20%에 가까워 광주에 ...
한태연 2006년 08월 24일 -

R]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 제안
◀ANC▶ 한국국학진흥원이 그동안 수집한 목판의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신청을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과 앞서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에 활동했던 교수들로 구성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한국국학진흥원의 목판 전문수장고인 장판각. 자문...
이호영 2006년 08월 24일 -

R]양식멍게 집단폐사
◀ANC▶ 태풍 우쿵이 지나간 뒤 동해안의 양식 멍게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갑작스런 수온 변화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피해액이 수백억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포항시 구룡포 앞바다 멍게 양식장. 어선에 설치된 크레인으로 줄을 끌어 올리자,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한기민 2006년 08월 24일 -

R]울릉발전이 독도수호 바탕
◀ANC▶ 경상북도가 독도 수호와 울릉도 개발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김관용 도지사는 오늘 울릉도에 직접 들어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VCR▶ 독도 수호를 위해서는 울릉 발전이 필수적이라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의견이 나왔습니다. 학계에서 주장했던 울릉 공항 건설의 ...
임재국 2006년 08월 24일 -

R]형편 어려운 노인 무료 눈수술
◀ANC▶ 자식들이 있어도 부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무료로 눈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74살인 이군자 할머니. 수년 째 백내장을 앓고있는 이 할머니는 형편이 어려워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이젠 수술을 받게돼 시름을 덜었습니다. ◀INT▶...
이상원 2006년 08월 24일 -

R]보건의료노조 파업
◀ANC▶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으로 지역에서도 영남대의료원 등 일부 의료기관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영남대의료원을 빼고는 대부분 파업 참여 인원이 많지 않아 진료 공백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SYN▶ "구호 또는 노래" 영남대의료원 노조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조합원 ...
도건협 2006년 08월 24일 -

R]행정심판 급증, 공무원 태도도 한몫
◀ANC▶ 최근 행정기관의 잘못된 처분에 항의해 행정심판을 제기하는 민원인들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한 행정력 낭비를 부르는 행정심판의 급증에는 공무원들의 태도도 한몫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억 5천여만원을 들여 짓던 청도읍 음지리의 한 ...
금교신 2006년 08월 24일 -

만평]구미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흐뭇'!
구미에서는 최근 코오롱 구미공장에 새로운 노조가 들어서면서 2년 동안이나 끌어오던 분규가 감쪽 같이 사라져 노사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포항과 아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은, "포항은 건설노조 때문에 엉망이 되고 있지만,우리 구미는 노사분규가 심했던 공장에서조차 새로 화합을 하...
이태우 2006년 08월 24일 -

만평]경북대 총장후보"저는 문제 없습니다."
지난 6월 총장 선거에서 1위로 당선됐던 호남의 모 국립대 총장 후보가 최근 청와대의 인물 적합성 검증 결과 음주운전 전력과 아들의 병역문제 등으로 부적격으로 판정돼 교육인적자원부가 대학측에 재선거를 요청한 사실이 전해지자 총장임용을 기다리는 경북대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부산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임용에 ...
최고현 200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