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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독도 수호와 울릉도 개발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김관용 도지사는 오늘 울릉도에 직접 들어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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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호를 위해서는 울릉 발전이 필수적이라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의견이 나왔습니다.
학계에서 주장했던 울릉 공항 건설의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항공업계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릉항 위쪽의 가두봉을 깎고 해수면을 메워 29만평을 조성해 공항과 뉴타운을 조성하면 연간 45만명 관광객을 추가 유치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INT▶나기황 부사장-한아 엔지니어링
이와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해양개발 전략과 관광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고 국민 의식 전환이 독도 보호에 중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이상면 교수-서울대 법과대학
취임후 처음으로 울릉도를 찾은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울릉 개발에 적극성을 보였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독도박물관에 이어 울릉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을 방문했고 울릉항 등 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예산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INT▶김관용 경북도지사
(S/U)경상북도가 독도 보호와 울릉도 개발에 적극 나선다고 밝힘에따라 울릉도 발전에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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