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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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아파트 분양가 제한 불가판결 여파
최근 대전지방법원이 '아파트업체의 분양가를 제한한 천안시의 조치가 부당하다'고 판결함에 따라 대구시와 구,군이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많고 분양가가 떨어지고 있어서 당분간 문제가 없겠지만, 호황기에는 제재 수단이 없어 문제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인...
김철우 2006년 08월 24일 -

'바다이야기'단속강화,유관기관 대책회의
대구지방경찰청은 '메모리연타' 기능이 있는 게임기를 보유한 성인오락실의 해당 오락기를 모두 압수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윤영한 차장 주재로 대구시와 대구지방국세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합동 대책회의를 열어 옥외광고물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신속한 행정처분, 세무조사 실시 등의 협조 방안들...
이상원 2006년 08월 24일 -

주성영,정동채 전 장관 구속수사 촉구
한나라당 주성영 국회의원이 장관 재임 당시 사행성 성인게임 업무를 총괄한 열린우리당 정동채 의원을 구속 수사할 것을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당 홈페이지를 통해 '정동채 전 문화부장관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한국 게임산업 개발원과 영상물 등급위원회로만 떠넘기고 있고, 경품용 상품권 인증제를 도입한 뒤 ...
한태연 2006년 08월 24일 -

병원노조 파업, 참여인원 거의 없어
보건의료노조가 오늘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지만, 참여인원이 많지 않아 의료공백은 거의 없습니다. 보훈병원은 개별교섭이 타결돼 파업을 유보했고 상주 적십자병원과 대구 적십자병원, 혈액원도 파업 대신 준법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영남대 의료원의 경우, 노조에 따르면 현재 200명 정도가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조재한 2006년 08월 24일 -

울릉도 발전 포럼
오늘 울릉도에서 열린 울릉도 발전전략 포럼에서 '독도 수호를 위해서는 울릉도 발전이 필수'라는 주장이 잇따랐습니다. 경주대 유영주 교수는 "가족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독도와 연계시킨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8월에 몰려 있는 축제를 분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포럼 참석자들은 또 "울릉도 방문...
김철우 2006년 08월 24일 -

외환은행 찾기 공청회
외환은행을 되찾기 위한 대구,경북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외환은행 되찾기 범 국민운동 본부는 오늘 경북대학교 정보전산원 국제회의장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열고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외환은행 불법매각 관련자들의 공직사퇴를 촉구하고, 국민은행에 '론스타 돕기를 중...
이성훈 2006년 08월 24일 -

대구은행,내고향 사랑운동 시작
대구은행은 오늘 영주시 봉현면 유전리와 자매 결연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경북도내 23개 시.군 농촌마을과 대구은행 봉사단을 하나로 잇는 '내 고향 사랑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은행은 자매결연하는 농촌마을을 위해 일손 돕기나 환경개선 사업, 주민 초청 은행 견학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
이성훈 2006년 08월 24일 -

대구상의,임시투자세액공제 추가 연장 건의
대구상공회의소는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임시 투자세액 공제' 추가 연장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기업이 기계장치 등에 신규투자를 할 경우 투자금액의 일정 비율을 소득세와 법인세 납부대상에서 빼주는 임시 투자세액 공제 제도'를 '올해 말까지에서 3년 가량 더 유지시켜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
이성훈 2006년 08월 24일 -

지역 기업 개성 공단 방문
대구지역 기업들이 투자환경을 알아보기 위해 개성공단을 방문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와 주식회사 버팔로, SK텍스를 비롯한 14개 기업 대표는 오늘 투자환경 사전답사를 위해 개성공단을 방문해 남,북 경협 사무소와 입주기업을 둘러봤습니다. 대구에서는 현재 서도산업과 평안, 2개 업체만 개성공단 진출을 확정한 상탭...
이성훈 2006년 08월 24일 -

우유 독극물 고교생 "거짓말"
'학교에서 독극물이 든 우유를 마셨다'는 고등학생의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7일 구미 모 고등학교 강당에 있던 우유를 마시고 복통을 일으켰다'는 15살 최 모 군이 그 날 구미에 없었고, 영주의 한 피씨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최 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
이태우 200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