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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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 개성 공단 방문
대구지역 기업들이 투자환경을 알아보기 위해 개성공단을 방문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와 주식회사 버팔로, SK텍스를 비롯한 14개 기업 대표는 오늘 투자환경 사전답사를 위해 개성공단을 방문해 남,북 경협 사무소와 입주기업을 둘러봤습니다. 대구에서는 현재 서도산업과 평안, 2개 업체만 개성공단 진출을 확정한 상탭...
이성훈 2006년 08월 24일 -

우유 독극물 고교생 "거짓말"
'학교에서 독극물이 든 우유를 마셨다'는 고등학생의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7일 구미 모 고등학교 강당에 있던 우유를 마시고 복통을 일으켰다'는 15살 최 모 군이 그 날 구미에 없었고, 영주의 한 피씨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최 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
이태우 2006년 08월 24일 -

9시]병원 노조 파업--전체
보건의료노사의 막판 밤샘 협상이 결렬돼 보건의료 노조가 오늘 아침 파업에 들어가면서 대구.경북지역 의료기관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는 영남대의료원과 파티마병원, 보훈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이 파업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200여명이 파업에 참가하는 영남대의료원을 제외하고는, 조합원 수가 적고 ...
박재형 2006년 08월 24일 -

9시]대구 열대야, 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가 25.3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안동 23.7도, 구미 23.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를 비롯해 구미와 영천 31도 등 25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
박재형 2006년 08월 24일 -

불법 사행성 PC방 잇따라 적발돼
빌라와 창고, 당구장 등으로 위장해서 사행성 PC방을 연 업주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초부터 최근까지 당구장으로 위장한 사행성 PC방을 열어 9천만 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로 49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산경찰서도 빌라와 창고에 사행성 PC방을 차려 놓고 아...
박재형 2006년 08월 24일 -

11톤 트럭이 갓길에 주차된 트럭 추돌
어젯밤 10시 1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아포 분기점 부근에서 58살 정 모 씨의 11톤 화물차가 갓길에 주차 중이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1톤 화물차에 탔던 성주군 선남면 31살 이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8월 24일 -

R]병원노조 파업-전체
◀ANC▶ 보건의료노조가 오늘 파업에 들어가 파업이 장기화 되면 대구경북에서도 진료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네 협상이 끝내 결렬됐죠? ◀END▶ ◀VCR▶ 그렇습니다. 보건의료노조와 사측은 어제오후 2시부터 시작해 막판 밤샘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타결점을 ...
조재한 2006년 08월 24일 -

R]오페라축제 개막작 '불의 혼' 첫 선
◀ANC▶ 2006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인 창작오페라 '불의 혼'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이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웅장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불의 혼' 공연 100년전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대구의 모습을 재현한 웅장한 무대...
조재한 2006년 08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오늘 전남에게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광양에서 펼쳐진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FA컵에 이어 후기리그 첫 경기에서 다시 만난 두팀은 전남의 산드로와 대구의 오장은이 한골씩을 주고 받으며 결국 1대 1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구FC는 오는 토요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을 불러 들여 ...
석원 2006년 08월 23일 -

선풍기 모터 과열, 가정집 화재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54살 이 모씨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천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집에서 선풍기를 몇 달 째 계속 틀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선풍기 모터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