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박영석의 이슈&이슈 - '대구 경북인'
내일 오전 7시10분에 방송되는 에서는 이의근 대신대 총장과 윤덕홍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출연해 의리와 뚝심, 선비정신으로 상징되면서 동시에 보수적이고 배타성이 강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대구경북인의 기질과 원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대구경북인, 오늘과 내일'을 방송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06년 10월 07일 -

9월 소비자물가 급상승
대구경북지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8월에 비해 0.3%씩 올라 전국의 도시평균 0.2% 상승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경북의 구미와 포항은 8월에 비해 0.4%나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대구는 2.8%, 경북은 2.7% 상승했고 ...
2006년 10월 07일 -

구직자 취직질문 스트레스 가장 커
추석연휴에도 구직자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는 취직문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전문 포탈사이트에서 구직자 600여 명과 직장인 22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스트레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구직자에게는 '취업했느냐'는 질문이 64%로 가장 많았습니다. 취업공부 중단 14%, 귀성길 교통난 5%, 경제문제 2%, 결혼 1% 순으로 ...
조재한 2006년 10월 07일 -

만평] 성적보다도 면접이 당락 좌우하는 시대
취업난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체들마다 서류전형보다 면접 비중을 훨씬 키우고 있고 면접도 영어나 토론, 프리젠테이션 같은 다양한 방식이 동원돼 취업준비생들을 더욱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 김준휘 취업지원과장, "기업체에서 직접 개발한 직무적성검사...
조재한 2006년 10월 07일 -

만평]"이제 대리출석은 옛날 얘기죠"
영남대학교는 이달 중순 학교내 각종 시스템을 컴퓨터와 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유비쿼터스 캠퍼스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어서 이런저런 학교의 풍속도도 확 달라질 전망인데요. 영남대 체육학부 김기한 교수, "사실 옛날에는 대리출석이라는 것도 낭만도 좀 있고 인간적인 면도 없잖아 있었습니다만 이제 ...
최고현 2006년 10월 07일 -

구미 사망 원인 1위는 암
농촌지역 사망 원인 1위도 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선산보건소가 지난 해 8개 읍·면 지역 사망원인을 조사한 결과 전체 사망자 539명 가운데 95명이 암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음으로는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이 뒤를 이었습니다. 암 가운데서는 위암과 폐암, 간암이 많았습니다. 선산보건소는 암과 뇌혈...
이태우 2006년 10월 07일 -

포항-울릉 간 여객선 이틀째 운항 중단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의 운항이 이틀째 중단돼 귀성객과 관광객 등 천 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동해 남부와 동해 중부 전해상에 발령된 풍랑주의보로 이 일대 해역에 4에서 5m의 비교적 높은 파도가 여전히 일고 있어 오전 10시 포항발 울릉행, 오후 3시 울릉발 포항행 여객선의 운항...
박재형 2006년 10월 07일 -

신천동 아파트 화재는 방화로 드러나
어제 저녁 대구시 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집 주인이 저지른 방화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대구시 동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1회용 부탄가스와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저지른 63살 최 모씨에 대해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불이 나자 아...
박재형 2006년 10월 07일 -

R]내년에 더 좋아지는 고속도로
◀ANC▶ 해마다 명절 때면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 도로가 막히는 바람에 힘드시죠? 내년에는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고속도로 공사가 마무리돼 극심한 정체현상은 더 이상 없을 것 같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우선 올해 말까지 대구.경북지역 3개 고속도로 확장구간 공사가 끝납니다. C.G)--- 경...
박재형 2006년 10월 06일 -

R]삼성상용차 터의 대변신
◀ANC▶ 삼성상용차 퇴출 이후 공장 가동은 멈추고 황량한 벌판으로 남아 있던 옛 삼성상용차 터가 7여년 만에 노란자위 기업이 입주한 첨단 산업단지로 대변신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2000년 11월 삼성상용차는 지역 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역사에서 사라졌습니다. 삼성상용차가 떠나고 ...
이성훈 200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