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는 이달 중순
학교내 각종 시스템을 컴퓨터와
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유비쿼터스 캠퍼스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어서 이런저런
학교의 풍속도도 확 달라질 전망인데요.
영남대 체육학부 김기한 교수,
"사실 옛날에는 대리출석이라는
것도 낭만도 좀 있고 인간적인 면도
없잖아 있었습니다만 이제 모든
것이 컴퓨터로 관리가 되니까
대리출석도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하면서 옛날 방식은 이제 모든게
어림도 없다는 설명이었어요.
하하하 - 캠퍼스의 낭만도
앞으로는 컴퓨터 시대와 이전시대로
나눠야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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