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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축구 오늘부터 후기리그 개막!
◀ANC▶ 프로축구 후기리그가 오늘 막을 올립니다. 전기리그와 컵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대구FC는 후기리그를 맞아 좀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기리그 11위에 이어 컵대회에서는 13위로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대구FC, 하지만, 후기리그에서 항...
석원 2006년 08월 23일 -

경찰, 바다이야기 압수수색
성인오락실 '바다 이야기'에 대한 압수수색이 오늘 실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대구시 북구 복현동을 비롯한 5군데 '바다 이야기'업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오락기에 내장된 하드 디스크 309개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바다 이야기' 하드 디스크에 불법적인 '메모리 연타' 기능...
이상원 2006년 08월 23일 -

보건의료노조 내일부터 총파업
보건의료노조가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대구,경북 8개 사업장 노조는 오늘 저녁 파업 전야제를 엽니다. 영남대의료원 지부는 오늘 저녁 6시 반 병원 로비에 조합원과 민주노총 조합원 500여 명이 모여 총파업 전야제를 열고, 그 밖의 사업장은 오후 7시 구미 차병원에서 파업 전야제를 연 뒤 내일부...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7시]구름 많고 소나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 처서인 오늘도 대구.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밤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많은 곳은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내륙과 산간지방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직업소개소에서 불법PC 도박장 열어
대구 수성경찰서는 직업소개소 안에 불법 PC 도박장을 차린 혐의로 업주 42살 강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종업원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달 말부터 대구시 수성구의 한 유료 직업소개소 한 쪽에 PC 16대를 설치한 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해 하루 50만원 정도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직업소개소에서 불법PC 도박장 열어
대구 수성경찰서는 직업소개소 안에 불법 PC도박장을 차려놓고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2살 강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종업원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달 말부터 대구시 수성3가에 있는 유료 직업소개소 한 쪽에 칸막이를 하고 PC 16대를 설치한 뒤, 손님들에게 현금을 사이버 머니로 바꿔주고 나서 도박이...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게임 아이템 뺏으려고 폭행
게임 아이템을 뺏으려고 알고 지내던 후배를 폭행한 고등학생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8일 밤 인터넷 채팅으로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1학년 16살 송 모 군을 달서구 모 초등학교로 불러내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게임 아이템 170여 만원 어치를 뺏은 18살 최 모 군 등 고등학교 3학년 3명을 ...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게임 아이템 뺏으려고 폭행
게임 아이템을 뺏으려고 알고 지내던 후배를 폭행한 고등학생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8일 밤 9시 반 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1학년생 16살 송 모 군을 달서구 모 초등학교로 불러내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게임 아이템 179만 원 어치를 뺏은 달서구 장기동 18살 최 모 군 ...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도박자금 갚으라며 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빌려간 도박자금을 갚으라면서 폭행한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41살 윤 모 씨 등 2명에게 선이자 10%에 한 주일 이율 10%를 조건으로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빚을 갚지 않는다면서 회사로 찾아가 차용증을 쓰게 하고 월...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도박자금 갚으라며 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빌려간 돈을 갚으라면서 폭행한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매호동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41살 윤 모 씨 등 2명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빚을 갚지 않는다면서 차용증을 쓰게 하고 월급과 주택을 압류하거나 근저당 설정하는 방법으로 3차례에 걸쳐 3천 800...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