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8월에 비해 0.3%씩 올라
전국의 도시평균 0.2% 상승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경북의 구미와 포항은
8월에 비해 0.4%나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대구는 2.8%, 경북은 2.7% 상승했고
경북의 구미는 3.2, 포항은 3.1%나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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