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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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주유소기름값 한달전보다 43원 내려
대구지역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판매가가 한달전보다 리터당 평균 43원 내렸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시지회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재 대구지역 430여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평균 천 487원으로, 지난달 4일에 비해 43원 내렸습니다. 경유 판매가 역시 리터당 평균 천 235원으로 43원 내렸습니다. 한편, 지난 9...
서성원 2006년 10월 11일 -

R]濟南-3]부자 많은 곳 지난,금융.유통업 몰린다
◀ANC▶ 중국 산둥성 지난시의 모습과 산업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그 세 번 째로 소비도시로서 발전하고 있는 지난의 모습을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시내에 있는 한 상가 거리. 오후 너댓시만 되면 쇼핑을 하러 나온 젊은이들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길게 늘어선 상...
김세화 2006년 10월 11일 -

첨단산업 유치로 경제제국 노린다
◀ANC▶ 중국 산둥성 지난시의 모습과 산업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그 두 번 째로 첨단산업 유치에 힘쓰는 지난시 경제정책을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시에 있는 3차원 정밀측정기 제조업체. 우리나라 업체가 지난 2003년 설립한 중국 현지법인으로 중국내 자동차와 ...
김세화 2006년 10월 11일 -

출소 앞둔 재소자 교도관 폭행해 구속
출소를 앞둔 교도소 수용자가 교도관을 폭행해 구속됐습니다. 대구교도소는 폭력행위 등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대구교도소에서 복역중인 25살 한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달 29일 오전 11시 반쯤 접견을 마친 뒤 몰래 접견대기실을 빠져나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교도관을 폭행하고 책상...
도건협 2006년 10월 11일 -

전파이용 현장민원실 운영
경북체신청이 아마추어 무선국 운영자들을 위해 현장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오는 15일 대구종합유통단지 전자관 야외주차장에 마련하는 현장 민원실에서는 무선국 재허가나 신고 사항을 접수합니다. 민원서식 작성요령과 전자민원 신청방법, 전파관련 법령 같은 정보도 제공하고 무선통신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합니다.
서성원 2006년 10월 11일 -

R]봉무단지 미래도시로 대변신
◀ANC▶ 패션어패럴밸리 또는 봉무산업단지로 불리던 팔공산 자락의 그 자리에 신서동 혁신도시 못지 않은 미래형 도시가 들어섭니다. 대구 10년의 비전을 품은 미래도시,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봉무어패럴밸리 개발계획이 대폭 수정됐습니다. 개발사업을 맡은 포스코-삼성 컨소시엄은 핵심 주력 ...
김철우 2006년 10월 11일 -

3/4분기 경북아파트입주 경산 가장많아
지난 3/4분기 경북도내에서는 경산지역에서 새 아파트 입주가 가장 많았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3/4분기 경북지역의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은 천 765가구로, 지역별로는 경산이 736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구미가 310가구로 다음을 차지했고 울진,포항,경주의 순이었습니다. 지난 3/4분기 경북지역...
서성원 2006년 10월 11일 -

노래방 화재 손님 대피소동
어젯밤 11시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39살 이 모씨의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내부 10여평과 기기 등을 태워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면서 노래방에 있던 손님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기기 뒤쪽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손님 36살 권 모씨의 말에 따라...
이상원 2006년 10월 11일 -

R]지역 기술로 만든 국화 일본에 수출된다
◀ANC▶ 지역의 기술로 만든 국화가 처음으로 개발돼 일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국화수출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경북 농가에 큰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 원예 농단에서 일본수출을 위해 스프레이 국화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확되는 품종은 복숭아 빛...
금교신 2006년 10월 10일 -

만평]정치인에 대한 서민들 한마디 '정치잘해!'
긴 추석 연휴 대부분을 지역 구에서 보낸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은 지역민으로부터 격려도 격려지만 오히려 따금한 질책들을 더 많이 받았다는 얘기였어요.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 "먹고 살기 어렵다, 희망이 없다 이런 얘기도 이제는 할 힘조차 없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우리 보고 한마디로 잘해라고 합디다"하면서 서민들...
한태연 200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