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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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 의대 한의학전문대학원 투표 결과 관심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경북대학교가 어제부터 의과대학 교수들을 상대로 지지율 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어제부터 144명의 교수들을 상대로 한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관련한 지지율 조사를 하고 있는데, 결과는 내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확인할 계획입니다. 경...
최고현 2006년 10월 11일 -

3/4 분기 모범중소기업상 시상
주식회사 서방 등 8개 업체가 3/4분기 모범중소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기업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올해 3/4분기 모범 중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모범 중소기업은 주식회사 서방과 대가텍스텍, 주식회사 세광하이테크,류천화섬,우성산업사 등 8개 업체입니다.
이성훈 2006년 10월 11일 -

쌀 포장재도 기능성 바람
고품질 쌀 시장이 확대되고 브랜드가 다양화되면서 쌀 포장재에도 기능성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의성과 상주 등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쌀인 '탑라이스'의 경우 작년에는 순수 종이 포장재를 사용했지만 수분 감소와 파손 우려 때문에 비닐 코팅을 하고 세워 진열할 수 있도록 포장재를 바꾸었습니다. 다른 고급쌀들도 대부...
김건엽 2006년 10월 11일 -

김천 솔본상호저축은행 새출발
김천 솔본상호저축은행이 삼화두리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서울에 본사를 둔 삼화저축은행에 인수합병된 김천 솔본저축은행은 전 대동은행 출신의 이영호 행장을 새로 영입하고 삼화두리상호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 출발했습니다. 삼화두리상호저축은행은 이기명 감사,황진호 상무이사 등 임원들도 모두 옛...
이성훈 2006년 10월 11일 -

대구-김천 국도 공사 중단
대구-김천간 국도 4차로 확장공사 가운데 일부 구간이 건설회사의 부도로 중단됐습니다. 4차로 확장 공사 중인 대구-김천 간 국도 가운데 김천시에서 남면 송곡리 사이 9킬로미터 구간의 시공을 맡은 건설회사가 지난 4월 부도가 나면서 현재까지 이 구간의 공사가 중단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부도난 건설회...
이성훈 2006년 10월 11일 -

북핵 사태로 개성공단 진출 차질
북한 핵 실험 사태로 지역 기업들의 개성공단의 진출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 가운데 개성공단 입주가 확정된 주식회사 평안과 서도산업,육일섬유공업사 등 3개 업체는 이번 북핵 실험 사태로 개성공단 진출 추진 사업을 잠시 중단한 채 사태 변화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밖에 개성공단 진출에 적극적인 의사를...
이성훈 2006년 10월 11일 -

시.도 의회 시.도정질문 이어져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가 집행부를 상대로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이동희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대구시의 화장률이 55퍼센트에 이르고 있지만 시립화장장 시설이 부족하고 낙후돼 유골이 뒤섞이는 등 문제가 생기고 있다며 시의 대책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또, 정규용 의원은 주택건...
한태연 2006년 10월 11일 -

지난달 대구 건축허가 크게 늘어
대구지역의 건축허가 실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건축허가 실적은 604동 73만 9천여 제곱미터로, 한달 전에 비해 동수로는 156%, 연면적은 571%나 늘었습니다. 이는 공동주택 사업승인 면적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난달 대구지역 건축허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서성원 2006년 10월 11일 -

'우리말 겨루기 대회' 오늘 열려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말 겨루기 대회가 오늘 영남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영남대학교 국어생활상담연구센터는 제 560돌 한글날을 기념하고 우리말 우리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오늘 오후 3시부터 영남대학교 소체육관에서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말 겨루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
최고현 2006년 10월 11일 -

대구미래대학 황진홍 학장 취임
대구미래대학 제 11대 학장으로 황진홍 학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구미와 경주시 부시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수산국장을 지낸 황진홍 학장은 오늘 취임사를 통해 26년 동안의 공직 경험을 활용해 교직원과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위기를 겪고 있는 대구미래대학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고현 200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