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실험 사태로 지역 기업들의
개성공단의 진출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 가운데
개성공단 입주가 확정된 주식회사 평안과
서도산업,육일섬유공업사 등
3개 업체는 이번 북핵 실험 사태로
개성공단 진출 추진 사업을 잠시 중단한 채
사태 변화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밖에
개성공단 진출에 적극적인 의사를 밝혀 왔던
양산과 안경업체들도
안보 위협이 높아지면서 개성공단 진출 계획을
재검토 하거나 추진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