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 시장이 확대되고
브랜드가 다양화되면서 쌀 포장재에도
기능성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의성과 상주 등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쌀인 '탑라이스'의 경우
작년에는 순수 종이 포장재를 사용했지만
수분 감소와 파손 우려 때문에
비닐 코팅을 하고 세워 진열할 수 있도록
포장재를 바꾸었습니다.
다른 고급쌀들도 대부분 한지 질감을
주는 포장재를 쓰거나 황토의 기능성을
가미하는 등 품질을 차별화 하기 위해
포장재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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