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기간에는 평소보다 교통사고와
승강기 사고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의
'최근 4년 동안 설과 추석을 전후한
119 구조대 출동현황'에 따르면
명절 기간에 발생한 사고 7천 360여 건 가운데
교통 사고는 29%인 2천 150건,
승강기 사고는 17%인 천 27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사고는 평소의 2배,
승강기 사고는 평소의 5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이밖에 명절 때 많은 사고로는
실내 갇힘, 화재, 수난사고,
산악사고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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