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1세기를 위한 "동해안 해양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 갔습니다.
동해안 해양 개발 기본계획은
62개 사업에 17조 9천억원을 투입해
청정 동해 바다를 국민들에게 친숙한
관광 레저공간으로 조성하고 고부가가치를 가진
해양과학기술 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동해안으로 통하는
고속도로와 공항등 교통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한 뒤 포항영일만을 환동해권 해양 물류
허브로 개발하는 한편
대규모 레져와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해
4계절 관광 휴양지로 조성하게 됩니다.
특히 조성이 한창인 해양과학 연구단지와
해양바이어 연구센터등을 중심으로
심층수 개발 등 부가가치가 높은 해양자원도
적극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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