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1일 캄보디아에서
개막하는 경주 앙코르 세계 문화
엑스포가 전시관과 공연장의
80%가 완성되고 전세계 30개국
50여개 공연단체의 일정이 확정되는 등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돼
축제 성공을 예감케하고 있는데요.
이필동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기획처장.
"공연이나 전시 단일 문화상품의
해외진출이 아니라 문화의
종합 선물세트 같은 박람회를
국내 사상 처음으로 수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보람도 참 큽니다."하면서
박람회가 경북의 위상을 크게
높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었어요.
네.. 웅도 경북의 위상과
저력을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전세계에 떨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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