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각 시군의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6천 700억원이 투입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전국 자치단체가운데 최초로
군지역까지 수질오염 총량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한 결과
김천과 군위등 11개 시군에서
2천 10년까지 250여건의 개발로 인해
할당된 부하량보다 3천 200kg이 초과된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초과된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마을하수도와 하수관거,종말처리장등
64개 환경기초시설을 신,증설 하기로 하고
환경부와 협의한 결과 사업비 6천 7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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