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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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로수낙엽 중금속 오염에서 안전
대구지역 가로수낙엽이 중금속에 오염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이 최근 대구지역 가로수 낙엽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한 결과 납은 2.0ppm,구리는 7.6ppm, 카드뮴과 비소는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기준치보다 극히 적은 미량이 나왔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난 달 중순 대구시에서 낙엽 쓰레기 퇴비화 사...
심병철 2012년 12월 11일 -

2012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삼성 수상성적은 저조
오늘 오후 펼쳐진 '2012 팔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시상식에서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과 장원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시즌 화려하게 국내 무대로 복귀한 이승엽은 지명타자 부문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시즌 다승왕 장원삼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지만, 기대를 모았던 3루수 부문 박석민 선수는 골...
석원 2012년 12월 11일 -

R]농촌 지자체, 너도나도 도시 전출
◀ANC▶ 농촌 지자체 신규 공무원의 도시전출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주소가 해당지역으로 돼 있는 사람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역제한까지 뒀지만 별 소용이 없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봉화군에서 올 한해 다른 지자체로 옮겨간 전출 공무원은 모두 21명. 이 가운데 1...
이정희 2012년 12월 11일 -

R]거짓말 사범 급증
◀ANC▶ 무고와 위증 사범, 직접적으로 표현하자면 거짓말 사범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에 비교적 관대한 우리 사회 법의식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CG] 남편과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 친구와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맺었다가 뒤늦게 ...
금교신 2012년 12월 11일 -

R]2014년 대입 전형 발표...대비는?
◀ANC▶ 지금 고등학교 2학년들에게 해당되는 2014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이 발표됐습니다. 처음으로 선택형 시험이 도입되면서 어느 때보다 입시전략 짜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언어, 수리, 외국어는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시제도가 또 달라짐에 ...
이태우 2012년 12월 11일 -

R]대선 지원유세 대결
◀ANC▶ 대통령 선거일을 9일 앞둔 가운데 지역에서도 중앙당의 지원유세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지원유세단이 어제 경주의 전통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새누리당은 경주시 양북면의 전통시장에서 박근혜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지원유세를 벌였습...
2012년 12월 11일 -

경북,올해 산림분야 종합합동평가 우수기관
경상북도가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올해 산림분야 종합합동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내년 국고 보조금 재정 인센티브까지 주어짐에 따라 앞으로 도에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인 임산물산업화 지원단지 조성, 국가 산채클러스터 조성, 국립 테라피단지 조성, 백두...
박재형 2012년 12월 11일 -

만평]돈 떼이는 것도 봉사?
까다로운 대출 조건을 내거는 은행들이 '허가 낸 고리대금업자'라는 비난을 듣고 있지만 정작 은행들은 돈을 떼일 위험부담을 떠안고 대출을 해주는 것이라며 정반대의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춘수 대구은행장 "영세 기업이나 개인들한테 돈 빌려주고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예측하고도 빌려드릴 수 밖에 없습니...
윤태호 2012년 12월 11일 -

만평]너무 오래 끈다니 연말까지 성과내겠습니다
대우건설 비자금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최근 두명의 현직 공무원을 구속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는 있지만 거의 1년 가깝게 수사가 이어지면서 너무 오래 수사한다는 목소리가 검찰 안팎에서 들려오고 있다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김기동 차장검사.. "왜 대우만 이렇게 오래 하느냐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기업쪽에...
금교신 2012년 12월 11일 -

무고 위증 사범 급증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죄가 없는 사람을 거짓으로 수사기관에 고소하거나 법정에서 위증을 하는 증인이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넉달간 무고나 위증으로 적발된 사람은 모두 63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0명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검찰 분석에 따르면 책임을 피하기 위해 허위로 고...
금교신 2012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