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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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찾는 두루미 감소세…4년전 비해 3분의1
구미를 찾는 두루미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구미를 찾은 두루미는 흑두루미 960 마리와 재두루미 116 마리 등 천 76마리로 지난 2008년 3천 100여 마리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지난 2009년 2천 300여 마리, 2010년 천 백여 마리, 2011년 천 400여 마리로 2008년 이후 지난해를 제외하면 계속 줄어들고 ...
이상석 2012년 12월 12일 -

경북, 내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
경상북도는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음식점 가운데 시설환경이 열악한 업소에 대해 시설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융자금 30억원을 연리 2%의 장기 저리로 융자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가운데 위생관리시설 및 위생설비시설을 수리.개조 또는 보수를 위해 자금을 필요로 하는 없...
박재형 2012년 12월 12일 -

대통령선거인수 대구 198만, 경북 218만여 명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가 대구가 198만 9천 470여 명, 경상북도가 218만 천 800여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는 지난 17대 대선보다 9만 2천여 명, 경북은 8만 4천여 명 늘었습니다. 대구에서는 달서구가 47만 2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에서는 포항이 41만 2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울릉군이 9천 400여 명으로...
박재형 2012년 12월 12일 -

대구서구선관위,시각장애 선거인 투표체험
대구 서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장애인 참정권 보장을 위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투표체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오늘 체험 행사에서는 모의 투표소를 현장에 설치해 시각 장애인들이 투표 절차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투표 사무원의 지원 과정도 시연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는 대...
서성원 2012년 12월 12일 -

R]야생동물 구조 급증..대책은 외면
◀ANC▶ 해마다 다치거나 탈진해서 구조되는 야생동물이 10년 사이 두배 이상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조 후 안전하게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대책이 없는데다 민간 차원의 노력까지 오히려 행정기관이 도와주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총...
도성진 2012년 12월 12일 -

진보정의당, 문재인 후보 지원유세 나서
진보정의당이 야권 단일후보를 통한 정권교체를 위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원 유세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진보정의당 조준호 공동대표 일행은 오늘 경북대학교 북문과 대구 동성로를 잇따라 찾아 민주통합당 대구선대위와 함께 투표 독려와 문재인 후보 지지를 지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등록금과 취업난에 시...
서성원 2012년 12월 12일 -

R]경북 읍 초중학교까지 무상급식
◀ANC▶ 경상북도교육청이 읍면지역 초중학생들의 무상급식을 위해 24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면서 내년부터 읍지역 초중학생들도 급식비를 내지 않고 점심을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교육청이 올해 면지역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한데 이어 내년에는 읍지역 초중학...
이호영 2012년 12월 12일 -

민주통합당 대선 지역공약 발표
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통합당이 안철수 전 후보 지원 지역조직과 함께 만든 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대구 공약은 대구를 한국의 연구개발 수도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연구개발특구 활성화와 아시아 첨단 의료 산업단지 구축, 성서산업단지 R&D허브 육성, 그린에너지 산업 활성화, K-2공항 이전,...
서성원 2012년 12월 12일 -

R]여야 지역공약 비교
◀ANC▶ 대통령 선거가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좀 늦은감이 많은데, 오늘에서야 여·야 대선후보들의 지역 공약이 모두 나왔습니다. 여] 하지만 비슷한 부분이 많고 실천 의지에서도 차별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박근혜 후보의 지역 공약은 전통산업...
서성원 2012년 12월 12일 -

경북소방본부, 자살예방 위한 MOU 체결
경북 소방본부가 대구생명의전화와 '생명존중, 자살예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9 신고접수요원의 상담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대구생명의 전화에서는 상담 중 자살 위기자에 대해 119와 연계해 구급대가 신속히 출동하는 등 국민의 생명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2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