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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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독일 엘링크링커와 MOU 체결(촬영)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독일 엘링크링커 주식회사와 자동차엔진 부품소재 분야에 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독일의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엘링크링거 그룹은 1879년 설립돼 실린더헤드, 플라스틱 모듈 등 자동차 부품, 2차전지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내년부터 오는 2017년까지 구...
박재형 2012년 12월 11일 -

12/11 게시판
(행사) * 2012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 / 오후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모집) * 황금종합사회복지관 언어치료사 모집 / ~18일까지, 수성아동가족성장지원센터 (문의 761-1252)
2012년 12월 11일 -

가계대출 증가율, 소득 증가율 상회
지난 2011년 이후 대구,경북지역 가계 대출 증가율이 개인소득 증가율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11년 이후 대구,경북지역 가계 대출 증가율은 월평균 7.8%로 연평균 개인소득 증가율 4%를 많이 웃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1인당 가계 대출 규모는 831만원으로 전국 평균 천 297만원 ...
윤태호 2012년 12월 11일 -

R]무등산 국립공원 지정..팔공산은?
◀ANC▶ 광주 무등산이 일주일 뒤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등산보다 네 배나 큰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팔공산의 국립공원 지정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 무등산이 국립공원 승격 추진 10년 만에 최종 ...
도성진 2012년 12월 11일 -

대선캠프에 지방분권 헌법개정 제안문 전달
전국의 광역단위 4개 지방분권협의회가 내일 대선 후보 캠프에 지방분권 헌법개정 제안문을 전달합니다. 대구와 경북, 강원, 부산의 지방분권협의회는 "대선 후보들이 개헌의 필요성에는 동의했지만 아직까지 국민의 정서가 반영된 지방분권 개헌을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지 않고 있어 내일 각 캠프를 방문해 제안...
서성원 2012년 12월 11일 -

R]대선 후보 의료공약 큰 차이
◀ANC▶ 대선 후보들의 공약 가운데 차이가 뚜렷한 것들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보건, 의료 분야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여] 어젯밤에 열린 2차 토론 내용을 중심으로 주요 후보의 공약을 비교해 봤습니다. 도건협 기자입니다. ◀END▶ ◀VCR▶ C.G 1]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암과 ...
도건협 2012년 12월 11일 -

신보 스타기업에 5곳 선정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스타기업에 대구,경북지역 5개 중소기업이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신보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지역의 중소기업은 대성하이텍과 성림, 제다, 한중, 화신 등 모두 5곳입니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6년동안 최저 보증료율을 적용받고, 컨설팅 지원과 보증감축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다양한 지원을 받...
윤태호 2012년 12월 11일 -

대구경북 정치권 출신 인사,문재인 지지선언
대구·경북지역 일부 정치권 출신 인사들이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서훈·이상두 전 국회의원과 양시영 전 달성군수, 서중현 전 대구서구청장, 김주환 전 대구중구청장 등으로 구성된 대구경북 바로 세우기 운동본부는 "대구 경북이 집권의 배경역할을 해 왔지만 정권창출 후에는 상대적 역차별을 당해 지역 낙후...
서성원 2012년 12월 11일 -

R]삼성만 봐주기?
◀ANC▶ 삼성이 옛 제일모직 터 가운데 일부를 대구시에 기부채납하겠다는 약속을 15년이 지나도록 지키지 않고 있다는 보도를 최근에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다른 비슷한 사례에서 대구시는 전혀 다른 태도를 보여 유독 삼성에게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
심병철 2012년 12월 11일 -

영남시민정책포럼 "안철수 초심으로 돌아와달라"
안철수 전 후보를 지지했던 지역조직인 영남시민정책포럼이 안 전 후보에게 "초심으로 돌아와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영남시민정책포럼은 "정치쇄신·국민대통합·정치철학에 동의해 안 전 후보를 지지했지만, 정권교체가 새정치라는 논리에 안 전 후보가 동참함으로써 상식의 정치는 설자리를 잃고 말았다"고 주장했습...
서성원 2012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