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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선 지역공약 발표
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이 대구와 경북지역 14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의 대구 공약은 국가 첨단의료허브와 대구권 광역교통망 구축,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 K2공항 이전, 88고속도로 확장공사 완공, 로봇·차세대 소프트웨어 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물산업 클러스터 추진 등입니다. 경북 공약은 ...
서성원 2012년 12월 11일 -

새누리당 대선 지역공약 발표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대구와 경북지역 14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대구 공약은 국가 첨단의료 허브와 대구권 광역교통망 구축,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 K2 공군기지 이전, 로봇·차세대 소프트웨어 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입니다. 경북 공약은 IT융복합 신산업 벨트와 동해안 첨단 과학·그린에너지 비즈니스 거점 조...
서성원 2012년 12월 11일 -

이스탄불-경주엑스포 총감독에 표재순 씨 위촉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총감독에 표재순 씨, 전문위원에 이동철 씨를 위촉했습니다. 제 1대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을 역임하고 서울올림픽 개·폐막식 제작단장 등으로 활약한 표재순 총감독은 현재 행정안전부 축제자문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표 총감독은 내년 9월 말까지...
박재형 2012년 12월 11일 -

대학 변전실 화재..한 때 정전
어젯밤 9시 30분 쯤 경북 김천에 있는 한 대학교 본관 지하 1층에 있는 변전실 변압기가 불에 탔습니다. 이 화재로 기숙사 등 학교 건물에 전기 공급이 한 때 끊기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과부하 등 전기적인 요인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12월 11일 -

검문받던 차가 경찰 매달고 달아나
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 대림 검문소에서 경찰의 검문을 받던 승용차가 경찰을 매달고 500미터 가량 질주한 뒤 달아나 51살 김모 경위가 손과 무릎에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 소유주를 조사한 결과, 6년 전에 차를 판 것으로 확인돼 달아난 차량이 대포차일 가능성이 높다"며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12월 10일 -

만평]학교 평가 잣대 자체가 문제
모든 교육에는 평가가 따르기 마련인데, 교육기관인 학교 평가를 두고서도 교육청의 잣대가 너무 경쟁 교육에 맞춰져 있다며 일선 학교와 교사들의 불만이 많다고 하는데요. 김차진 대구시교육청 장학관은, "우리 교육청도 교과부 평가를 받는데, 바로 그 항목으로 점수를 받습니다. 우리도 대비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아...
이태우 2012년 12월 10일 -

SK 사회적 기업, '행복 전통마을' 출범
SK그룹이 15억원을 출연해 설립하는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 '행복 전통마을'의 이사진이 구성된 가운데, 내일 창립 이사회가 열립니다. 재단법인 행복 전통마을은 안동댐 민속촌에 있는 8개의 고택을 보수해 고택체험시설로 활용하고, 내년 말쯤 완공될 한자마을도 운영합니다. 이 법인의 이사진은 SK 관계자와 SK 협력업체...
정윤호 2012년 12월 10일 -

예천군,잡곡주산지로 발돋음
웰빙시대를 맞아 잡곡소비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 유천면에 잡곡프로젝트 사업장이 준공돼 잡곡 주산지로 발돋음하게 됐습니다. 예천 버드내토종잡곡 영농조합은 최근 2천제곱미터에 잡곡 가공실과 원료 보관창고, 저온저장고 시설을 비롯해 콩 탈곡기와 지게차, 퇴비살포기를 갖춘 사업장을 완공했습니다. 예천 ...
조동진 2012년 12월 10일 -

만평]8개 선거도 한꺼번에 치뤘는데...
대통령 선거일에 지역에서는 유력 후보자 6명이 난립한 경산시장 보궐선거가 같이 치뤄져 열전 현장의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 김진규 사무국장, "대선이 워낙에 비중이 있고, 다른 지역과 달리 두 개 선거를 준비해야 한다는 면에서 부담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때는 8...
박재형 2012년 12월 10일 -

만평]1%도 안되는데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를 "종북론자 빨갱이"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팩스를 통합진보당에 보내 논란이 일자 유권자가 보낸 팩스를 선거사무원이 내용도 잘 모르고 단순 전달했을 뿐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는데요. 새누리당 경북도당 이상학 사무처장, "어디 할 일이 없어 그런 걸 일부러 보내겠습니까...
도건협 2012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