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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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법’상표권 출원
의성 김씨 내앞 문중에서 전승된 조리서, '온주법'과 이 책에 수록된 '적선소주', '정향금열주','오호주' 등, 10여 종의 전통주에 대한 상표권이 출원됐습니다. 안동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온주법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기 위해 올 초부터 '온주법'을 현대어로 번역했습니다. 또 이 책에 수록된 40여 종의 전통주 가운...
정윤호 2012년 12월 09일 -

농어촌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 확대
내년부터 농어촌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에 대한 정부지원이 확대돼 철거 물량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환경부와 기획재정부는 내년부터 13년 이상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의 철거 지원비를 기존 2백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고보조율도 30%에서 40%로 높여 올해 만 동이던 철거물량을 내년에는 만...
장성훈 2012년 12월 09일 -

R]휴일..강추위 기승
◀ANC▶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2도까지 내려갔고, 낮 최고 기온도 영하에 머물렀습니다. 동장군의 기세에 평소보다도 거리는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겨울 정취를 느끼려는 발길이 곳곳에 이어졌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여름내 물이 흐르던 계곡이 하얀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나무와 ...
김은혜 2012년 12월 09일 -

R]학교평가 방법과 잣대가 문제다
◀ANC▶ 교육청이 일선학교를 평가하는데 쓰는 지표와 방법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성적지상주의, 성과주의 잣대를 주로 쓰다 보니 교육현장의 자율성은 더 찾기 어려워 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학교 평가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해마다 전체 학교의 1/3씩만 하던 ...
이태우 2012년 12월 09일 -

에너지 제한위반시설 집중단속
칠곡군이 에너지 사용 제한에 관한 제도가 내년 2월 22일까지 시행됨에 따라 위반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전력 다소비 건물의 경우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고, 네온사인을 설치한 업체는 전력 피크 시간대인 오후 5시에서 7시까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모든 영업장에서 난방기를 가동한 채 출입문을...
이상석 2012년 12월 09일 -

구미시, 예산효율화 우수기관 선정
구미시가 누락재산 발굴로 행정안전부 전국 지자체 예산효율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공유재산 활용분야에서 토지구획 정리지구에 편입된 폐쇄대장을 면밀히 확인해 23억원을 찾아낸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고 업무담당자인 이윤자 주무관은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같은 사례로 구미시는 경상북도...
이상석 2012년 12월 09일 -

구미시, 공단3주공 등 4곳 그린아파트 인증
구미시가 2012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사업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공단 3주공 아파트와 구미 3차 우방타운 등 4곳을 우수 아파트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아파트는 월 1회 소등행사와 폐식용유로 비누만들기, 폐자전거를 수거해 공용자전거로 이용하기 등의 사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미시는 에너지 절감사...
이상석 2012년 12월 09일 -

김천시,상수도 시설물·계량기 동파대책 추진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는 내년 3월말까지 상수도 동파 예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동파 긴급복구반을 구성해 상수도 대행업체 6곳과 합동으로 24시간 가동하고, 동파방지 안내문 2만여부를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내 수원지와 배수지 시설, 가압장을 대상으로 취.송수 펌프와 예...
이상석 2012년 12월 09일 -

청도군, 부가가치세 8억 4천 만원 환급받아
청도군은 부가가치세 과세대상 시설과 관련해 2007년부터 납부한 부가가치세 가운데 8억 4천 만원을 경산세무서로부터 환급받았습니다. 2007년 부가가치세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기타 스포츠시설은 건축비와 시설투자비 등 부가세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지만 청도군은 그동안 이러한 규정을 제...
박재형 2012년 12월 09일 -

고령군,산림 연접지 소각행위에 과태료 부과
고령군은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등 산불위험 행위에 대해서는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고령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15건으로 화재 원인의 40%가 산림연접지의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
박재형 2012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