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쯤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22개월 된 이모 군이 떡볶이를 먹다
숨이 막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당시 보육교사 3명이
떡볶이를 먹고 있었는데,
잠시 주위가 소홀한 틈에 이 군이 떡볶이를
입에 넣은 뒤 얼굴이 창백해져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측은 어린이집이 응급조치는 물론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해 벌어진 사고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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