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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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선 중반전 여야 득표 경쟁 치열
◀ANC▶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12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선거전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지역 정치권의 득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중반으로 접어든 선거전의 변수로 등장한 안철수·문재인 연대에 맞서 지역 새누리당은 젊은 유권자 공략으로 바람 차단...
서성원 2012년 12월 07일 -

만평]예상 밖의 패소..어이가 없네요
대구에서만 천명이 넘는 소송인단이 꾸려진 아파트 근저당 설정비 반환 집단소송과 관련해 어제 서울 법원에서 유사 소송의 결과가 나왔는데요, 자 그런데 기대와 달리 은행측의 승소로 끝났다지 뭡니까요.. 집단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이승호 변호사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대법원에서도 불공정하다고 한 약관을 1심 법원이 ...
금교신 2012년 12월 07일 -

경북도,취업지원기관 통합네트워크 구축
경상북도는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취업지원기관을 통합하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취업지원센터, 일자리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의 사이트와 데이터 베이스를 통합해서 경북형 고용정보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북형 고용정보망이 구축되면 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는 '경북 일자리 ...
이상원 2012년 12월 07일 -

R]문경지역 CCTV 354개..통합 운영
◀ANC▶ 인구 7만의 소도시인 문경에만 CCTV가 무려 350개나 됩니다. 교육청,경찰,시청이 각자 운영하던 것들인데, 실시간 화면을 한 곳으로 보내 집중 감시하는 CCTV 관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경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을 CCTV가 비춥니다. 같은 시각, 학교 정문엔 스...
홍석준 2012년 12월 07일 -

만평]가끔은 해바라기가 됩시다.
가난했던 옛날에는 잘 먹지 못해서 영양부족이 심했지만 요즘에는 실내에만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햇볕을 자주 쬐지 못해 비타민D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는데요. 영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이근미 교수(여성) "비타민D는 피부에 자외선을 쬐면 저절로 합성이 되는데요. 요즘은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고 실내 생활이 ...
권윤수 2012년 12월 07일 -

R금요-클릭스포츠]대구FC, 5대감독, 당성증을 만나다!
◀ANC▶ 지난 주말, 2012 K리그가 모든 일정을 마쳤는데요. 대구FC는 시즌 종료와 함께 수석코치를 맡아왔던 당성증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습니다. 클릭스포츠, 오늘은 시민구단 대구FC의 5대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게 된 당성증 감독을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삼바 바람을 불어넣었지만, 재정...
석원 2012년 12월 07일 -

새누리당 "이정희 빨갱이" 팩스 논란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의 팩스를 통합진보당에 보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팩스 번호가 찍힌 팩스 내용에는 "이정희 후보는 종북론자 빨갱이"이고 "세금이 아까우니 북한에 가서 살라"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측은 첫 TV토론이 끝난 ...
도건협 2012년 12월 07일 -

R]재능기부 확산
◀ANC▶ 돈이나 물건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어 주는 '재능기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직장인과 교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경주의 한 시골 초등학교.. 인근 원자력 발전소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자동차 모형을 조립하며 차량 앞 유리창의 디...
이규설 2012년 12월 07일 -

경북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경북대학교가 수시모집 합격자 2천 889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교과전형과 aat(에이에이티), 즉 대학진학적성검서 전형이 천 명을 넘고, 나머지는 입학사정관제 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 등입니다. 합격자는 다음 주 11일부터 13일까지 등록금을 내야 하고, 등록하지 않아도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태우 2012년 12월 07일 -

전당대회때 향응제공한 구의원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올해 초 열린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와 관련해 당원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달서구의회 44살 이모 구의원에 대해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내 경선과 관련된 부정을 막기 위해서는 금품·향응제공 등의 정당법 위반행위는 엄단해야 하지만 피고인이 제공한 향응...
금교신 2012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