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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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생활쓰레기 에너지사업에 366억 투자
경상북도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처리를 위해 내년에 자원회수센터 확충과 폐자원 에너지화시설 설치사업 등에 366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경산시와 고령군에 97억원을 투자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하고, 영천시에는 유기성폐자원 처리를 위해 6억원을 투자합니다. 포항, 김천, 경산시와 울릉군에는 ...
박재형 2012년 12월 09일 -

계량기, 수도관 등 동파주의 당부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도관과 계량기 등 시설물 동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금까지 각종 동파신고가 접수된 것은 없지만 영하권 추위가 계속 이어지면서 각종 시설물 동파 가능성이 높아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계량기 보호통이나 외부에 노출된 수...
김은혜 2012년 12월 09일 -

대선D-10, 여야 정치권 표심잡기 경쟁치열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대구 선대위는 사찰과 교회, 성당, 공원 등지를 집중적으로 돌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등록금 절반으로 낮추기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박근혜 후보가 준비된 대통령 후보라는 점을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한명숙 전 대표가 참여한 가...
서성원 2012년 12월 09일 -

전기개폐기 고장으로 천가구 정전
어젯밤 인도 위에 설치된 전기 지상개폐기 고장으로 대구시 북구와 동구 일대에 정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 밤 9시 50분부터 50분 동안 대구시 북구 복현 2동 일대와 동구 지저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987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고 거리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아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전기 ...
금교신 2012년 12월 09일 -

김천 주택에 화재..3명 사상
오늘 새벽 2시 15분쯤 김천시 남산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세입자 66살 이모 씨가 숨지고 92살 전모 씨 등 다른 세입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셋방 두 칸과 같은 건물에 있는 미용실 등 40여㎡를 태워 1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
금교신 2012년 12월 09일 -

통합진보당 선관위 수사, 사과 요구
통합진보당 대구시당은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이정희 후보 비난 팩스와 관련해 선관위의 수사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또 집권 여당의 사무실에서 야당의 대통령 후보를 겨냥해 비방 문서를 전송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선거범죄라며 새누리당이 통합진보당과 이정희 후보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새누리당 경...
도건협 2012년 12월 08일 -

경북도의회, 내년도 예산안 처리
경상북도의회는 어제 259회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상정한 2013년도 경북도와 도교육청 본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도의회 예결특위는 도가 제출한 예산안 6조 5천 618억원 가운데 128억 천 만원을, 도 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 3조 3천 310여 억원 가운데 32억 9천여 만원을 각각 삭감해 본...
박재형 2012년 12월 08일 -

만평]조삼모사
대구시가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을 임금은 줄이고 인원은 늘리는 방향으로 바꾸겠다고 밝히자 노동계에서는 일자리 대책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잘못됐다며 비판하고 나섰는데요.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김희정 사무처장(여성), "김범일 시장이 90만원 받는 공공근로자 임금을 70만원으로 깎아서 일자리를 늘린다는데 이게 ...
도건협 2012년 12월 08일 -

만평]서초동과는 비교할바도 안되겠지만..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정부 공공기관 가운데 7번째로 사학진흥재단이 어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축에 들어갔는데, 참석한 사람도 적은데다 참석자들의 표정도 어두웠지 뭡니까요? 축사에 나선 동구을 지역구의 유승민 국회의원 "서울 서초동의 현재 청사와 비교하면 이곳이 정말 말도 안되게 초라해 보이겠지만, 앞...
금교신 2012년 12월 08일 -

만평]진짜 토종 뮤지컬
대구약전골목, 3.1운동길, 화교골목 등 대구의 상징적인 골목길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이 지난 1일부터 봉산문화회관에서 공연되고 있어 지역 공연계에 화제를 낳고 있다는데요. 뮤지컬 제작사의 윤정인 대표(남자) "서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뮤지컬이 많이 없다고 생각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골목길을 소재로 했고, ...
윤태호 2012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