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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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종일 영하권 추위
◀ANC▶ 밤새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오늘 아침 출근길 대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눈,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크게 떨어져 대구는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5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낮에는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하루종일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제10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시상식 열려
제 10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대상에는 저소득층 노인을 방문해 간호 활동을 하고, 밑반찬 배달 등을 17년 동안 계속해 온 61살 백인계 씨가 수상했습니다. 본상에는 19년 동안 결혼이주 여성과 새터민을 위해 봉사한 52살 이차순 씨와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을 무료급식소에 기부한 63살 김종태씨 등 2명...
권윤수 2012년 12월 06일 -

R]달력 구하기 어렵다
◀ANC▶ 한해가 다 끝나가는데도 어찐된 일인지 올 연말에는 신년도 달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기 침체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시 중구 인교동의 한 달력 판매상삽니다. 달력에 주문자의 상호를 인쇄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요즘은 갈수록 벽걸이보다 탁상용 수요가 ...
도건협 2012년 12월 06일 -

도의회,내년 예산안 일부 삭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가 당초 제출한 6조 6천618억원 가운데 일반회계 29건, 128억 천만원을 감액하고 전액 예비비로 돌려 천재 지변 등 비상시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제출한 예산 3조 3천 312억원은 9건에 32억 9천6백만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돌렸습니다
2012년 12월 06일 -

생활 급여 부정 수급사례 늘어
올 들어 경상북도에서 국민기초생활 급여를 부정 수급하다 적발된 가구가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국민기초생활 급여를 부정하게 탄 가구는 164가구로 지난해 전체 부정수급자보다 32%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와 시.군은 부정수급 가구에 대해서는 급여를 중지하거나 변경하고 7천 4백만원을 환수했습니다...
2012년 12월 06일 -

만평]청소년에 '독' 스마트폰
최근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말을 한다거나 장난을 걸어 시선을 돌리게 만든 뒤 스마트폰을 훔쳐온 고등학생 5명이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윤언섭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과장 "학교에서는 연필 한 자루 훔치는 것도 나쁜 일이라고 생각해야 하는데..도덕이나 윤리 수업도 소용이 없는지.." 라며 스마트폰의 유혹...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살 빼는 약 처방전 허위로 발급한 의사 등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진료를 하지 않고 살 빼는 약 처방전을 발급한 혐의로 부산 모 병원 내과 의사 42살 이모 씨와 이 약을 복용한 혐의로 20-30대 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사 이씨는 20여 차례에 걸쳐 허위로 처방전을 발급하고 여성들은 처방전을 이용해 마약류로 분류된 페타민 성분...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소상공인, 대선 투표율 높이기 캠페인 나서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이 대선투표 참여자들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방법 등으로 투표율 높이기에 나섭니다. 지역에서 꽃집과 미용실, 식당과 커피숍, 동네슈퍼 등을 경영하는 소상공인들은 영업장에 “투표인증 할인점”포스터를 부착한 뒤, 유권자들이 투표 인증 사진을 찍어오면 5-10% 가격을 할인해 줄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2년 12월 06일 -

만평]청도 구제역 신고 음성으로 판정 안도..
청도의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등 비상이 걸렸지만 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이 나와 방역 당국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는데요.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 "2년 전에 구제역 사태로 워낙 큰 피해를 봐서 구제역이라는 말만 들어도 절대 가볍게 처리를 못합니다. 많이 걱정...
박재형 2012년 12월 06일 -

일했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통장 절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 방촌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직원 이모 씨의 통장을 훔쳐 50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6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한 때 이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근무하며 알게 됐던 현관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사무실에 침입했고, 통장 뒷면에 적힌 통장 비밀번호로 돈을 인출...
도성진 2012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