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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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수원 위 자전거도로 중단 촉구
대구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대구시가 매곡취수장과 죽곡취수장 사이 낙동강 취수원 위에 만들고 있는 4대강 자전거 도로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가 시민의 식수 취수원 주변에 산지를 훼손해가며 56억원의 혈세를 들여 자전거도로를 만들고 있다며 이는 취수원을 포기하는 ...
도건협 2012년 12월 05일 -

경주시 여행사 통해 외국관광객 8만명 유치
경주시는 올 한해 전문여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8만 천여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80%로 가장 많았고, 중국 8.9%, 유럽4.8% 순이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외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한 20개 여행사에 표창패를 수여하고 실적에 따라 포상금 4천 9백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규설 2012년 12월 05일 -

경북지역 기대수명, 전국 평균 보다 낮아
경북지역 주민들의 기대 수명이 전국 평균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 수명을 조사한 결과, 경북이 80.2년,대구는 80.6년으로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치 81.2년보다 1년 가까이 낮았습니다. 65살 노인의 기대 수명도 대구경북 모두 19.5년으로 전국 평균인 20년 보다 낮았습니다....
장성훈 2012년 12월 05일 -

울릉공항 기본계획비 20억원 추가 편성
울릉공항 건설에 대한 타당성 여부가 나오지 않았지만 내년도 정부 예산에 공항관련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해양부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접근성과 국토 방위의 필요성 등을 이유로 울릉공항 건설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기본계획비 20억원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임재국 2012년 12월 05일 -

K리그 2팀 강등 확정 스플릿 유지
내년 시즌 K리그는 프로구단 16개 팀 가운데 2개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돼 14개 팀이 1부 리그에서 경기를 하고 스프릿 시스템도 유지돼 매 경기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프로축구연맹은 광주FC와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을 확정하고 내년에도 상위 그룹과 하위 그룹을 나누는 스플릿 시스템을 유지하기로 했...
김태래 2012년 12월 05일 -

울진원전 대안사업비 타결될 듯
울진원전의 대안 사업비 지원 규모가 2천억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진군은 최근 협상에서 대안 사업비로 천8백억원을 제시했고 한수원은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타결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울진군은 지난 2008년 확정된 8개 대안사업 중 교육과 의료부분을 제외한 사업에 2천6백56억원을 요구한 ...
임재국 2012년 12월 05일 -

R]메디컬 투데이--방사선 치료
◀ANC▶ 여러분은 방사선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흔히 원자력, 방사능 피폭과 같은 무서운 단어를 연상하실 텐데요. 사실 방사선은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특히,사망원인 1위인 암 치료에 많이 활용되는데요. 오늘은 '통증 없이 암을 제거하는 방사선 치료와 수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END▶ ◀...
최고현 2012년 12월 05일 -

대구백화점-그랜드호텔 '면세점 유치' 맞대결
관세청이 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구 지역에서 대구백화점과 그랜드 호텔 두 곳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대백프라자 12층 또는 지하 2층을 면세점 매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매장 면적은 3천 300제곱미터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랜드호텔은 호텔업의 특성인 외국 관광객 유치...
박재형 2012년 12월 05일 -

R]기부채납 약속위반 또 있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최근 대구시의 삼성그룹에 대한 특혜 문제를 집중 보도하고 있습니다. 삼성 측이 옛 제일모직 공장 터를 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면서 기부채납하기로 했다가 약속을 어긴 것은 도로만이 아니었습니다. 여] 야외공연장과 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기부채납하기로 한 약속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
심병철 2012년 12월 05일 -

백승홍 前의원 선거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4·11총선에 출마한 동생에게 불법 선거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백승홍 전 국회의원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나쁘지만, 병이 깊고 국회의원으로 봉사한 점을 감안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백 전의원과 함께 기소된 아내에게는 벌금 500...
금교신 201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