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늘부터 나흘동안 재선충병 항공 정밀예찰을 하기로 했습니다.
안동과 영덕, 경남 양산 등
재선충병 발생지역 등 2만 4천 5백여ha 산림에실시하는 이번 항공예찰에서는
소나무 고사목 등 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의
위치를 확인하게 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확인된 고사목은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조사하는 등
예찰조사 자료를 토대로
재선충병 방재전략을 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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